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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유럽 국가의 관습연구

저작시기 2006.11 |등록일 2006.12.16 한글파일한글 (hwp) | 20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동유럽 국가의 관습연구- 러시아, 체코, 헝가리

목차

러시아
1. 인종
2. 종교
3. 언어
4. 국민성
5. 관습
체코(The Czech Republic) 1. 2. ~~
헝거리 1. 2.~~

본문내용

동유럽은 유럽의 일부분으로 일반적으로 발트해에서 발칸반도에 이르는 지역 명칭이지만, 동유럽이라는 개념은 지리적 개념에서 나온 말이 아니고 서유럽과 관계에 따라 역사적·정치적 관점에서 생겨난 것이다. 그러므로 지역적 범위도 일정하지 않고, 민족적· 문화적· 종교적 측면에서도 이질성이 강하다. 역사적으로는 제1차 세계대전 뒤, 동유럽 각국이 독립하면서 소국으로서 공통된 인식을 갖게 되었다. 그러나 이 개념은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난 뒤 사회주의 체제로 이행했던 유럽의 국가들을 뜻하는 정치적 의미로 사용하고 있다. 1989년 이후 냉전이 종식되면서 정치적 의미의 동유럽은 소멸되고 지역적 개념만 남아 있다. 러시아 ․ 폴란드· 체코· 슬로바키아· 유고슬라비아·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 불가리아· 헝가리· 루마니아· 알바니아 등이 여기에 속한다.
이에 우리 조는 동유럽 국가 중 한국인이 가장 많이 찾고, 인지도가 높은 러시아와 체코 그리고 헝가리의 인종, 종교, 언어, 국민성 그리고 각 국가의 관습에 대해서 알아보고, 이를 통해서 동유럽 국가의 문화와 관습에 대해서 학습하고, 이해하고자 한다.

러시아(Russian Federation)
1. 인종
소련을 구성했던 15개 공화국 가운데 러시아는 약 70개의 다양한 민족 집단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들 민족은 대부분 극소수로서 어떤 민족은 수천 명에 불과하다. 러시아인을 포함해 100만 명이 넘는 민족은 타타르족·우크라이나인·추바슈족·바슈키르인·벨로루시인·모르도바인 등 손에 꼽을 정도이다. 그중 러시아인은 전체인구의 4/5를 차지한다.
다양한 민족구성은 21개 소수민족공화국에서 잘 드러난다. 러시아공화국 내에는 10개의 자치관구와 1개의 자치주가 있는데, 이들 행정구역에서는 시조의 이름을 자기민족의 명칭으로..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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