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아인스월드를 다녀와서 (디자인의 이해)

저작시기 2006.01 |등록일 2006.12.16 워드파일MS 워드 (doc) | 6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아인스월드를 다녀와서
디자인의 이해라는 과목과 접목시켜서
어떻게 사고가 바꿔었는지 써놓은 감상문겸 레포트 입니다

목차

1)샤르트르 성당
2)상보르성
3)카이저빌헬름 교회
4)백악관
5)타지마할
6)성소피아사원

본문내용

디자인의 이해를 듣고 일상 생활에서 달라진 점을 레포트 주제로 듣는 순간 조금 막막했다. 머가 있을까 … ?
아무래도 그냥 일상생활의 건물을 보며 “저건 고딕 건물일꺼야 ”이렇게 느끼는 조금 가식적이라고 생각됐다. 그래서 우연히 신문을 뒤적이다가 부천 아인스월드가 눈에 띄었다. 유명한 건축물을 미니어쳐로 만들어 전시한 곳이라고 설명이 되었었다. 흥미가 생기기도 하고 유명한 건축물을 보며 먼가 달라진 내 모습을 발견 할 수 있을 거라 생각되어 가기로 결정했다.
약간의 사전 조사 후 일요일 오전 아인스월드에 도착했다. 아직 90%밖에 완성 되지 않았지만 그래도 흥미를 일으키기에는 충분했다. 너무 많은 건물이 있기 때문에 다 쓰기보다는 인상적인 건물 위주로 예전과는 달라진 내 모습을 서술 하려 한다.

1)샤르트르 성당
흔히 ‘프랑스 고딕양식의 총체’라고 불려지는 샤르트르 성당은 1194년 대화재로 전소되어 버린 바실리카 대성당의 토대에 신축되기 시작해 1220년에 완공되었다. 길이 130m, 높이 37m의 아치와 105m의 높은 탑, 그리고 약 2000평방미터에 걸쳐 있는 화려한 스테인드글라스(색유리 조각으로 만든 그림이자 창문)가 성당의 위엄과 아름다움을 잘 표현해주고 있다. 이 성당을 미니어쳐로 만들었기 때문에 매우 작을 꺼라 생각했지만 생각보다 컸다.
원래의 나라면 “ 오 멋있는걸 이게 샤르트르 성당이야? 좋은데 ~ “ 이렇게 쓰윽 보며 끝났을 테지만 좀더 오목조목 자세히 살피고 있는 날 발견 할 수 있었다.
사전 조사에 따르면 이 성당은 고딕 성당의 결정체라 들었던 터라 고딕양식을 살피려 노력했다. 역시 높은 건물과 첨탑, 수직으로 솟아있는 느낌을 주는 건물 외벽은 좁고 긴 창문의 스테인드글라스(스테인글라스까지 재현하다니 놀랍다 )와 함께 고딕성당의 가장 전형적인 모습을 표현해주고 있었다.

참고 자료

없음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