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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의 양면성과 전통술문화 계승방안

저작시기 2006.06 |등록일 2006.12.16 한글파일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ocu 칵테일과 술문화 리포트 자료입니다

목차

<목차>
1. 술의 양면성
1)과거부터의 논쟁! 술의 예찬 vs 술의 폐해
2) 적당히! 술의 양면성이 쥐고 있는 경계선
(1) 건강에서의 양면성
①건강의 열쇠! ‘술’
②건강을 해치는 주범 ‘술’
(2)사회에서의 양면성
①술의 양면성을 보여준 옛 일화
ⓐ술기운이 가져다 준 옐친의 배짱
ⓑ술이 부른 잘못된 판단
②술이 가져다 주는 부정적인 사회적 영향
③술이 가져다 주는 긍정적인 사회적 영향
2.우리나라 전통 술문화의 계승방안
1)전통의 술문화
①향음주례(鄕飮酒禮)
②절제 그러나 파격 - 그 조화와 공존
③사람을 먼저 생각하는 마음
2)계승방안 - 조기교육의 필요
(1)사람을 생각하는 격식과 파격이 조화를 이루는 술문화를 만들자.
(2)상대방을 배려하는 술문화를 만들자.
3. 마치는 말
4. 참고문헌

본문내용

1. 술의 양면성
`술은 잘 먹으면 약주요 못 먹으면 망주다`라는 말이 있다. 술 한잔이 우리가 어떻게 대하느냐에 따라 약주가 되기도 하고 망주가 되기도 하는 것이다. 술만큼 그 양면성이 뚜렷한 것도 없다. 좋은 점을 내세웠다가도 항상 그 단점이 팽팽히 맞선다. 인간의 문화와 떼어놓을 수 없는 술! 이제 그 두 얼굴을 알아보자.
1)과거부터의 논쟁! 술의 예찬 vs 술의 폐해
예전부터 술이 가지고 있는 양면성은 과거 사람들의 술에 대한 이야기에서도 잘 드러난다. 술의 예찬론 가운데는 “술을 마시지 않는 인간으로부터는 사리 분별을 기대하지 말라”는 로마의 문인 키케로의 예찬뿐 아니라 “청동은 모양을 비추는 거울이지만 술은 마음을 비추는 거울”이라고 설파한 아이스킬로스의 말도 있다.
하지만 술의 폐해를 적절히 지적한 말도 많다. 팔만대장경에는 ‘술은 번뇌의 아버지요 더러운 것들의 어머니다’라는 구절이 있고, 러셀은 “음주는 일시적인 자살이다. 음주가 가져다주는 행복은 단순히 소극적인 것, 불행의 일시적인 중절에 지나지 않는다”고 했다. 프랑스 속담에는 ‘술자리가 길면 수명이 짧다’는 말도 있다.
이렇게 과거부터 술만큼 논쟁이 치열한 것도 없을 것이다. 이러한 논쟁은 곧 술의 양면성을 그대로 드러내는 단적인 예라고 하겠다.

참고 자료

<월간조선 2002년 3월호> <2005 한겨례 21> < 문화 일보 > <국민일보 쿠키뉴스>
<2005 뉴스메이커>, http://soolsoo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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