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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소, 그 천재의 사랑과 예술

저작시기 2006.12 |등록일 2006.12.16 한글파일한글 (hwp) | 13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만나는 여성에따라 색다른 그림의 세계를 구사한 피카소를 중심으로 만든 것입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인용외에는 본인작성서 A+받았습니다. 설명자료가 많으니 참고자료로도 유용합니다.
각주도 꼼꼼히 직접 정리하였습니다.

목차

목 차

Ⅰ. 머리말
ⅰ. 주제선정

Ⅱ. 피카소와 여인들

ⅰ. 페르낭드 올리비에 (1904~0912)- 청색시대와 장밋빛 시대
ⅱ. 에바 구엘(1912~1915) - 종합적 큐비즘
ⅲ. 올가 코크로바 (1917~1918) - 화려한 상류층 피카소, 고전주의
ⅳ. 마리 테레즈 발테르(1927~1937) - 변형의 시대
ⅴ. 도라 마르(1936-1943) - 우는 여인
ⅵ. 프랑스와즈 질로(1943-1953) - 뜨거운 열정
ⅶ. 자클린느 로크(1952-1973) -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청년 피카소

Ⅲ. 맺음말
ⅰ. 고백 - 당신을 향한 사랑에 빠졌어요.
ⅱ 결론

Ⅳ. 참고문헌

본문내용

주제선정
이번에 내가 먼저 그에게 다가가리라. 그곳에서 나는 일종의 스탈당신드롬을 아주 어설프게나마 접했다. 그는 진정한 창조력을 지닌 예술인이었다. 그림에 무지한 나였지만 그런 나였기에 그의 원작품을 마주했을 때 흥분되고 매혹되었다.

이 때 피카소의 육체적 자극 은 절정에 달했다고 한다. 그러고 보니 유난히 남성의 성기 를 묘사하거나 여성의 음모를 드러낸 그림이 그의 밝힘증을 설명해준다는 생각이 들었다. 여하튼 그림 속에 그녀는 선명한 색과 곡선 등으로 관능적인 매력을 피카소에게 주었음이 분명하고 이는 곧 그의 작품세계로 이어졌다. 거울 앞에 여인은 보다 피카소다운 그림이다.
재미있는 사실은 남편의 불륜에 날카로워진 올가의 초상은 그 시절 이상하게 일그러진 얼굴, 이빨을 드러낸 노기어린 얼굴로 나타난다.
올가와 헤어지고 마리테레즈와 함께 살던 피카소는 1935년에 딸 마야를 낳은 마리 테레즈를 잔인하게 버리고 지성적인 도라 마알을 만난다. 마리 테레즈는 피카소가 죽는 날까지 그를 마음에 두고 피카소가 죽은 지 3년 후, 피카소 만난 지 50년이 되는 바로 그 날 차고에서 목을 매 자살한다. 그녀는 유서에 피카소와 자신은 세상에서 단 하나의 사랑이었으며 저 세상에서 그가 혼자일 것이 가여워 떠난다고 남겼다.

하지만 시대적으로 우울했던 시기였기에 또한 도라 마르가 신경질적으로 간섭했기에 그녀의 모습을 항상 일그러 뜨려 묘사했습니다.’ 정말 그녀의 초상은 여러 가지가 놓여있었으나 한결같이 일그러지고 조각조각 우울하거나 신경질적인 모습을 갖추고 있었다. 이것은 마리 테레즈의 조각조각으로 이루어진 그림과는 분위기부터가 확실히 다름을 알 수 있다.

참고 자료

영화
Surviving Picasso, 1996

도서
발견자 피카소 - 동방미디어 2002년
피카소 그 생애와 예술 1982년발행
김원일의 피카소 예술과 사랑을 열정으로 불사른 생애 이룸출판사 2004년
첫사랑 피카소(페르낭드 올리비에의 비밀기록) 2003년 청년정신

웹사이트
http://tong.nate.com/yhk0202/22607144
http://myhome.naver.com/lovepicass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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