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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상론]협상론 주택은행과 국민은행

저작시기 2006.12 |등록일 2006.12.16 한글파일한글 (hwp) | 13페이지 | 가격 600원

소개글

A+받은 글입니다
이야기를 설명하듯이 많은 자료를 조사하여 만들었으니 참고자료로서도 아주 유용할 것입니다.
13page로 구성되어있습니다

목차

Ⅰ. 서론

Ⅱ 주택은행과 국민은행 합병과 당시 한국 금융권의 구조조정


Ⅲ. 합병당시의 국민은행과 주택은행의 현황
ⅰ.(구) 국민은행의 시장현황
ⅱ. 구) 주택은행의 현황

Ⅳ. 협상 전 배경 및 협상 과정

Ⅴ. 국민은행과 주택은행의 합병

Ⅵ. 통합국민은행의 비젼과 사업목표

Ⅶ. 현재에서 바라본 합병의 문제점

본문내용

Ⅰ. 서론
2001년 11월 11일 구 국민은행과 구 주택은행이 새로운 국민은행으로 합병을 하였다. 이에 당시 많은 매체는 이를 성공적인 합병으로 비추어 보았다. 하지만 이중 유독 나의 눈에 띄던 것은 조선일보의 타이틀이었다. 국민은행 합병, 절반의 성공 (조선일보 2002년 10월 30일) 기사는 합병 이후 비교적 성공적으로 본부와 전산시스템이 통합되었지만 아직도 해결할 과제가 많이 남아 있다고 설명하면서 임원 감축과 관련된 과제, 전산시스템이 주택은행 시스템으로 통합되어 예상되는 국민은행 직원들의 반발을 해결하는 과제를 예로 들고 있었다.
2006년 합병후 5년이 지난 지금 현재 나는 이런 의문사항을 제시하고자 한다.
- 국민은행이 과연 합병 이후 시너지 효과를 누리고 있는 것일까? 아니면 지금 합병이 성공적이지 못한 것일까? 절반의 성공이라면 그 이유는 무엇인가? 지금도 그러한가?


Ⅱ. 주택은행과 국민은행 합병과 당시 한국 금융권의 구조조정

1997년 한국의 금융시장 일대에는 감히 상상하지 못했던 파란이 일어나고 있었다. 안 그래도 자금이 좋지 않던 한국시장에 불어온 바람은 바로 IMF 였다. 당시 IMF의 긴축정책으로 인하여 이자율은 계속 상승하게 되었고 기업들은 연쇄 도산을 하게 되었다. 기업들의 연쇄적인 도산으로 인하여 결국 많은 은행들은 엄청난 부실채권을 갖게 되었고 이 부실채권에 시달리던 은행들은 무언가 대책을 마련해야만 했다. 이에 설상가상으로 태국에서부터 불어온 아시아 금융시장 위기 바람은 결국 한국의 금융시장까지 영향을 미쳤다. 재벌이 주도한 과잉 중복 투자는 국내기업들의 국제 경쟁력을 약화시키는 원인이 되었고 세계적인 공급 과잉으로 투자회수가 어렵게 되어 부실 채권이 누적 되어가는 상황이었다. 이에 많은 은행들은 자체정상화나 합병 등의 길을 모색하면서 경쟁력을 확보해야만했다.
한국의 은행산업 구조조정은 정부의 지원하에 크게 두 차례로 구분하여 추진되었는데 1차 구조조정은 1998년 6월 5개 부실 은행(동남, 대동, 충청, 경기, 대동은행)에 대한 퇴출조치 이후 98년 말까지 추진되었으며, 2차 구조조정은 1999년 7월의 대우사태, 워크아웃 기업 등으로 금융부실이 또 다시 증가하자, 2000년 들어 2차 공적 자금 투입과 함께 건전성이 떨어지는 은행들을 금융지주회사로 통합시키는 방식으로 추진되었다. 2차 구조조정은 바로 우리가 이야기하고자하는 주택은행과 국민은행의 협상이 이루어진 시점이기도 하다. 이 때를 통해 부실은행을 정리하고자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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