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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사]경주 답사 후 답사문

저작시기 2006.10 |등록일 2006.12.16 한글파일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700원

소개글

천년의 고도, 경주
경주의 문화유적지를 답사한 후
그에 대한 설명과 느낌을 적은
답사문입니다.

목차

서론
- 천년의 고도 경주
- 답사를 떠나며..

본론
- 분황사
- 황룡사지
- 안압지
- 불국사

결론
- 답사를 다녀와서..

본문내용

경주는 경상북도 남동부에 위치하며, 북동쪽으로는 포항시, 서쪽으로 영천시 청도군, 남쪽으로 울산광역시 울주군, 동쪽으로 동해에 접해있다. 면적은 1.323.7km2의 그리 크지 않은 도시이다. 행정적으로 경상북도에 속해 있으며 4읍 8면 13동으로 구분되어 있다. 해안지역과 내륙지역으로 구분되는데 해안지방은 따뜻하고 습한 남부해안성 기후를 나타내며, 내륙지역은 춥고 더운 차이가 심한 남부내륙형 기후를 나타낸다. 네이버 백과사전 참고.

경주는 과거 삼국시대때부터 신라의 수도로서 옛 이름은 서라벌이라 불렸다. 서라벌은 동이 터서 태양이 제일 먼저 비추는 성스로운 땅이라는 뜻을 지녔는데, 과거부터 푸른 벌판이었던 경주는 찬란했던 신라의 역사를 담기에 충분한 지형적 요건을 갖추고 있다. 이 곳에는 수많은 문화유산이 남아 있는데, 대표적으로 1995년 12월 6일 유네스코에 의해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불국사와 석굴암을 들 수 있다. 불국사가 있는 토함산은 예전부터 군사적 요충지로서 신라왕의 탈해와 관련이 깊다. 불국사 내에는 다보탑, 석가탑, 청운교, 백운교 등 많은 유물이 보존되어 있고, 현재까지 신라인들의 기술에 감탄을 금치 못하게 만드는 석굴암 또한 우리 역사에서 대표적 명소로 자리잡고 있다. 이밖에도 경주에는 첨성대, 석빙고, 황룡사지등 수많은 문화유물이 보존되어 있는 우리 역사의 보고라고 칭해도 손색이 없는 가치 있는 도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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