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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매체언어 분석-트루먼쇼

저작시기 2006.01 |등록일 2006.12.16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900원

소개글

영화 `트루먼쇼`를 대상으로 한 대중매체 언어 수업의 발표문입니다.
연기에서 작품의 색감에 이르기까지 매체를 통한 언어, 매체를 통한 표현 측면의 서술이 돋보입니다. 영화 관련하여 필요하신 이미지만 좀 더 추가하시면 좋은 리포트가 될겁니다!!

목차

1. 들어가기...
2. 이야기 전개/구성 방식
2. 작품 속 배치(미장센)와 색감
3. 영상과 조명 그리고 음악
4. 주요 사건과 영상
5. 연기
# 마무리...
@ 참고문헌

본문내용

@ 피터 위어 감독
- 피터 위어는 호주출신 감독으로 <Fearless> <죽은 시인의 사회><The Year of living Dangerously>등을 감독했다. 그가 감독한 작품 모두는 <트루먼 쇼>의 요소들로 작용한다. 감독이 표현한 영화 속 트루먼은 그가 가진 감정이 아무리 순수하다고 해도 그의 세계는 실제의 세계가 아니라는 것을 관객이 잊지 않도록 한다. 97년 작품인 S.F영화 <가타카>에서 보여지듯 그는 오늘날 대부분의 관객이 익숙해져 있는 한방 먹이기식의 끝내기가 아닌 오픈식 엔딩으로 영화를 마무리하고 있다.


1. 들어가기...
- 트루먼 쇼는 보기 드문 수작으로 평가받고 있으면서도 아카데미를 하나도 수상하지 못한 특이한 작품이다. 평론가들은 이것을 포레스트 검프에 견줄 수 있는 영화라고 이야기한다.
(정작 상은 하나도 주지 않았지만...) 포레스트 검프는 당시 미국에서 일어난 역사적인 사건을 통해 특별한 여행을 하도록 한다. 이에 비견되는 트루먼 쇼는 미디어에 의해 짜여진 대로의 삶을 살고 있는 人들에 대한 고유와 허위를 통해 풍자적인 여행을 안내한다. 즉, 작게는 미디어 조종에 대한 풍자요, 좀더 흥미롭게는 그 문제를 접하는 우리의 이중성에 대한 풍장인 디스토피아의 그림을 제시한다.
영화는 ‘미국 가정’이나 ‘실제 세계’를 특이하게 설명하고 있다. 영화 내내 등장하는 짜여진 세트, 그러면서도 천진난만해 보이는 그곳의 이면에는 살아있는 또 다른 영혼이 존재한다. 20세기 영화이면서도 21세기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존재의 의미에 대한 어떤 것을 던져 주고 있다.
그러므로 이 영화를 단지 미디어가 지배하는 악몽 같은 미래를 우화적으로 풍자하는 여타의 작품들과 같이 평가하는 것은 곤란하다. 위대한 영웅이 등장하여, 멸망의 위기에 봉착한 인류를 기계문명의 손아귀에서 건져낸다든가, 외부의(폭력, 언론 등) 횡포에서 가족을 구해낸다는 식의 영화들과는 노선이 다르기 때문이다. 생각해야 하고, 생각할 수밖에 없는 영화가 <Truman Show>이다. 맨손으로는 갈 수 없고, 만질 수 없다.
- 나는 왜 존재하는가? -
- 우리 삶을 감독하는 자는 누구인가? -
- 우리는 신이나 운명 또는 하늘에 있는 위대한 누군가와는 어덯게 협상을 하는가? -
- 인간이 주위의 세계로부터 고립되어 있을 때, 즉 존재의미의 위협을 받고 있을 때 그
삶의 방식은 무엇인가? -

참고 자료

- 영화의 분석/베르너 파울스티히/미진사/2003
- 헐리우드 영화전략/피터 바트/을유문화사/2001
- 영화해부/이일범/스크린 영어사/2002
- 논문/카프카의 작품 <어느 학술원에의 보고>와<작은 우화>에 나타난 `자유`의 개념 연구/
조근형/서강대 대학원/2001
- 미니멀리즘
http://news.naver.com/news_read.php?oldid=20031006000047272019&s=0&e=246
- 트루먼 쇼(영화평)
http://www.dy.hs.kr/%7Esung7546/movie/13pieces/%BF%B5%C8%AD%B0%FC%B7%
C3/%C6%AE%B7%E7%B8%D5%BC%EE%C6%F2%B7%D0.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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