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감상문]건담 시드를 보고

저작시기 2006.12 |등록일 2006.12.16 한글파일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건담 시드를 보고 씁니다.

본문내용

이 세계엔 2가지의 인간이 존재한다. 내츄럴과 코디네이터. 내츄럴은 뜻 그대로 내츄럴하게, 아무런 인공적인게 더해지지 않은 채 자연 그대로 태어나는 인간이다. 지금의 우리 모습이라고 하면 가장 알맞고 정확한 말일 것이다. 그와 반대로 코디네이터는 온갖 과학기술로 무장(?)이 된 인간이다. 유전자를 변형시켜서 거의 완벽에 가까운 인간, 꿈의 인종이 바로 코디네이터이다.
내츄럴은 코디네이터를, 코디네이터는 내츄럴을 정말로 싫어한다. 내츄럴은 코디네이터들이 자신보다 뛰어나기 때문에 조작을 가해서 만들어진 점을 들어서 인종적 오염요소처럼 싫어한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블루코스모스라는 “푸르고 청정한 세상을 위해서”라는 구호를 내걸고 코디네이터들을 테러하는 극내츄럴 단체가 있다. 코디네이터는 자신들이 내츄럴보다 우월한 인간이라는 것을 내세워서 내츄럴과 다른 인간이라고 생각하고 자신들에게 핍박을 가하는 내츄럴을 싫어한다.
이 갈등의 골은 점점 깊어져만 갔고, 결국 지구군이 코디네이터의 플랜트인 유니우스7을 핵으로 공격하여 폭파시키는 결과를 낳았다. 이 유니우스7의 폭파를 기점으로 지구군과 자프트(코디네이터의 군대)의 끝이 보이지 않는 전쟁은 시작되었다.
결국 싸움은 지구군 vs 자프트 vs 주인공의 부대(?), 이렇게 3파전으로 이어지고 종전에 치달을 무렵 지구군이 먼저 핵을 자프트의 기지에 발사함으로써 핵전쟁으로 이어지고 자프트에서는 제네시스라는 핵에너지를 융합, 빔에너지로 변환시켜서 발사하는 병기로 전쟁을 종식시켜 간다. 하지만 마무리는 주인공들(키라, 아스란)이 끝내게 된다. 키라는 클론(Clone : 복제인간)인 자프트군 크루제를 죽이고 아스란은 자신의 MS를 자폭시켜서 제네시스를 멈추게 한다. 때맞춰서 지구군 블루코스모스의 수장인 아즈라엘도 죽게 되고, 자프트 내에서도 핵전쟁을 원치 않았던 사람들이 장악하면서 전쟁은 끝나게 된다.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