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기능성 음료의 허와 실

저작시기 2005.12 |등록일 2006.12.16 한글파일한글 (hwp) | 9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기능성음료의 허와 실

목차

Ⅰ. 서론

Ⅱ. 본론
1. 우리나라 기능성 음료의 역사
2. 기능성 음료의 종류
(1) 비타민 음료
(2) 아미노산 음료
3. 기능성 음료의 허와 실
(1) 비타민 음료
(2) 아미노산 음료

Ⅲ. 결론

Ⅳ. 참고자료

본문내용

3. 기능성 음료의 허와 실
(1) 비타민 음료
1) 비타민 음료의 효능
비타민은 물에 녹는 수용성 비타민과 기름에 녹는 지용성 비타민이 있다. 따라서 시중에 판매되는 비타민 음료는 수용성 비타민C가 주성분이다. 비타민C의 효능은 항산화 작용이다. 몸속에서 산소를 이용해 에너지를 만들 때 활성산소라는 독성물질이 나온다. 활성산소는 강력한 산화제로 몸속 세포를 손상시키므로 암 발생률을 높이거나 노화를 촉진한다. 비타민C는 이런 활성산소를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 흡연은 활성산소를 발생시키므로 흡연자는 더 많은 비타민C가 필요하다. 또 비타민C가 부족하면 피부 노화가 빨라져 기미나 주근깨 등이 생기며, 멜라닌 색소 생성을 억제해 피부를 희게 하는 효과도 있다. 따라서 마시는 비타민C는 일정 부분 건강 음료의 기능을 갖고 있다.
2) 비타민 음료의 허와 실
가. 비타민 과다복용
비타민을 약처럼 먹을 경우 대체로 섭취 용량을 잘 지키게 된다. 하지만 비타민 음료는 말 그대로 ‘음료’라는 인식 때문에 적정량을 마셔야 한다는 경각심이 부족하다. 보통 작은 병 제품 하나에 500㎎ 용량으로 비타민C를 넣어 판매하지만 비타민C는 쉽게 파괴되므로 유통기한까지 비타민 용량을 유지하기 위해 700㎎ 안팎을넣는다. 큰 팩 제품의 경우 1750㎎도 있다.
통상 성인의 경우, 비타민C 하루 권장량은 70∼75㎎이고, 모유 수유를 할 경우에는 약 90㎎이다. 1000㎎ 정도의 많은 비타민C를 먹어도 몸에 무리가 가는 것은 아니지만 필요 이상의 비타민C는 소변으로 배출된다.

참고 자료

1) 한국보건산업진흥원, 보건산업기술동향-최근 국내 기능성 음료 특허 동향, 2003
2) 과학동아, 드링크 과음이 부작용 부른다, 2005.7.
3) 식품음료신문, 아미노산 음료 대기업 각축, 2004.2.3.
4) 조선일보, 비타민 음료 얼마나 마셔야 좋은가?, 2004.6.8.
5) 한국경제TV, [웰빙]기능성음료시장 ‘UP! UP!`, 2004.7.15.
6) 미디어 다음, 기능성 음료 적당히, 2004.7.30.
7) 식품영양신문, 비타민 음료시장 과열, 2004.9.13.
8) 경향신문, 기능성 음료 방부제 EU 기준 초과, 2005.9.14.
9) 네이버 블로그, http://blog.naver.com/hazzi77?Redirect=Log&logNo=20019215795
10) 네이버카페,
http://cafe.naver.com/xdiet.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419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