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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저작시기 2006.01 |등록일 2006.12.16 한글파일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300원

소개글

태풍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우리 인간에게 영향을 주는 자연현상은 많다. 지진, 태풍, 사막화,... 그중에서 작년 9월달에 우리에게 큰 아픔을 주고 간 매미를 생각하며 태풍에 대해 좀더 알아보기로 하였다.
태풍이란 무엇일까? 세찬 바람과 앞이보이지 않을만큼의 비를 동반하면 그것이 태풍인가? 태풍의 정의에 대해서부터 차근차근 알아가기로 했다. 태풍은 북태평양 서부에서 발생하는 열대저기압 중에서 중심 부근의 최대풍속이 17m/s이상의 강한 폭풍우를 동반하고 있는 것을 말하는데, 폭풍우는 반드시 태풍에만 동반되는 것이 아니고 온대저기압에서도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그 발생원인과 양상이 다르기 때문에 열대저기압과 온대저기압은 구별되고 있다. 열대저기압은 발생 장소에따라 이름을 다르게 하고 있다. 북태평양서부에서 발생하는 것을 태풍이라하고 북대서양, 카리브해, 멕시코만, 북태평양 동부에서 발생하는 것을 허리케인이라고 한다. 그리고 인도양, 아라비아해, 벵골만에서 발생하는 것을 보통 사이클론이라고 부른다.

그렇다면 태풍은 언제 어떠한 이유로 발생하는 되는 것일까? 태풍발생의 온상이 되고 있는 적도전선은 한대전선과는 다르게 양측의 기류 사이에 온도나 수증기 함유량의 차가 적으며, 남양에서는 일반적으로 공기가 고온다습하여 대기는 조건부 불안정의 상태에 있기 때문에 적란운이 쉽게 발생하여 가끔 강한 스콜(Squall)을 동반한다. 이 스콜이 처음으로 공기의 작은 소용돌이가 되며, 이것이 수렴기류로 인하여 적도 부근에 모이게 된다. 이 소용돌이가 북동무역풍대의 동풍중에 발생한 수평 파동 때문에 한곳으로 모이게 되면 소용돌이가 크게 된다. 이것이 바로 태풍의 씨앗이다. 이 씨앗이 적도전선에서 기류의 수렴이 강해지면 크게 되어 마침내 태풍이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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