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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생각의 지도 - 리처드 니스벳 지음

저작시기 2006.06 |등록일 2006.12.16 한글파일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900원

소개글

레포트 쓰시기 편하도록 장별로 내용 축약해놓았기때문에 내용을 파악하기 용이합니다. 또한 부분부분 제 의견을 포함 시켜놓았습니다.

본문내용

본론:
이 세계는 크게 이분법 적으로 서양과, 동양이라는 두 가지 맥락으로 나뉘게 된다라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 그중 서양인들은 범주화에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규칙을 사용하여 그 사물의 행동을 설명할 수 있다고 믿는다. 그리고 문제 해결과정에 형식논리를 사용하는 경향이 강하며, 그와 반대로 동양인들은 사물들을 전체 맥락 속에서 파악하고자 한다. 또한 문제 해결에서 형식논리는 거의 사용되지 않는다. 이러한 동양인들은 왜 모순 되어 보이는 두 주장들은 동시에 받아들이는 경향이 있을까? 이 책의 저자 리처드 니스벳은 이러한 동양과 서양에서 오는 큰 차이의 기원이 어디서 오는지 그리고 그 두 집단이 지닌 차이의 사고를 이해함으로써 더 성숙한 관계를 맺을 수 있는 대안에 대하여 기술하였다. 처음 1장에서는 공자와 아리스토텔레스를 동서양 사고의 전형적인 예로 들면서 고대중국과 고대 그리스의 차이에 대해 기술하였으며, 2장에서는 자기 개념에서 두 문화가 어떻게 다른지 소개 했다. 그리고 이 책의 핵심인 3~6장에서는 현대 동양인과 서양인의 차이를 많은 실험을 통해서 기술하였다. 7장에서는 그런 문화적 차이의 기원에 대해 논하였으며 8장에서는 사고방식의 차이가 총체적 삶에 있어서 어떤 시사점을 주고 있는지 다루고 있다....... 이하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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