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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중등학교 통일교육 목표내용방법평가

저작시기 2006.01 |등록일 2006.12.15 한글파일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800원

목차

<서론>
<본론>
<결론>

본문내용

<서론>

최근 북한의 핵미사일 실험으로 한반도 일대가 시끄럽다. 우리는 미국, 일본, 중국, 러시아에 둘러싸여 서로 경쟁하고 협력하며 지내왔다. 더구나 한반도가 남ㆍ북으로 나누어져 있어서 실질적으로 한반도는 6개국이 공존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지구 어느 곳에도 이러한 치열한 경쟁은 없을 것이고 남ㆍ북이라는 분단국가도 없을 것이다. 우리는 북한의 돌발적이고 고립을 자초하는 행동에 혀를 찬다. 같은 민족이라는 생각이 미약해질 정도로 ‘세계의 문제아’이다. 북한 핵실험 파동에 걱정은커녕 ‘또 시작이다’라는 비난이 난무한다. 심지어 뭐 필요한 게 있어서 그런다거나 식량이 떨어져서 그런다는 소리가 들린다. 지금 북한은 그런 상황이다. 남한에서도 인정받지 못하고 비난거리가 되는 것이다.
이런 상황에서 통일교육이라는 것은 아니 통일이라는 단어 자체가 머쓱하게 느껴진다. 남한까지 난처하게 만들고 같이 죽자는 북한의 행동은 우리에게 그들을 이질적인 민족으로 느껴지게 하고 있다. 하지만 우리는 한 민족으로서 이해와 사랑으로 그들은 안아야 한다. 핵실험이나 북한의 식량난 때만 북한에 관심을 두지 말고 평소의 교육으로 북한을 더욱 이해하고 다가가야 한다. 왜 북한이 그러는가를 알아야하고 그들이 왜 고립을 자초하는지도 알아야한다. 북한에 대한 교육으로 한 발짝 다가서는 것이 절실히 필요하다.
최근에 북한은 적극적인 모습을 보여준다. 금강산 관광이나 남북 경제 교류의 확대 등으로 남한에 조금이나마 다가서는 느낌을 준다. 그것이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서 그러는 것으로 이해될 수도 있지만, 전보다는 조금 적극적인 모습이 눈에 많이 띈다. 그러면서 통일 및 통일 교육에 대한 관심이 자연스럽게 높아지고 있다. 하지만 북한에 대한 관심이 그저 잠깐 스쳐지나가는 동정 따위로 전락하고 있다. 그에 걸맞은 통일 교육이 구체적으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그리고 실질적으로 학교 교육현장에서는 여전히 달라진 것이 없는 실정이다.
이러한 제자리 식 통일교육은 학생들의 사상조차 제자리에 멈추게 하였다. 심지어 학생들의 사상은 뒷걸음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최근에 시행되었던 북한에 대한 우리 청소년들의 의식조사 결과에 의하면, 조사 대상의 89.4%에 달하는 청소년들이 북한에 대해 관심이 없으며, 상당한 이질감을 느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통일에 대한 설문조사에서 과거에는 99.1%의 국민이 통일을 원한다는 결과가 나왔었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감소해서 고교생을 대상으로 한 최근 통계에 의하면 통일의 당위에 대해서 긍정하는 비율이 63%에 불과하다는 결과가 나왔다. 출처 : NAVER 블로그 http://blog.naver.com/hanryuncho/80022333322
통일교육의 제자리 식 교육은 시간이 지날수록 학생들의 북한관과 통일관은 부정적인 것이 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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