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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민지 시대와 한일관계 - 일제 식민지 시대의 폐해

저작시기 2006.10 |등록일 2006.12.15 파일확장자압축파일 (zip) | 13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일제의 지배를 받던 우리나라가 해방을 맞는 과정,
그로 인해 드러나는 여러가지 식민지 시대의 폐해에 관하여 쓴 레포트입니다.

양은 적지만 상당히 완성도가 높다고 자부하고 있습니다;

한글파일(7장) + 발표용 PPT(13장)로 를 압축하여 첨부하였습니다.

목차

Ⅰ. 해방 과정과 남북 분단, 그리고 6. 25 전쟁
Ⅱ. 식민지의 폐해 1 - 남북분단
Ⅲ. 식민지의 폐해 2 - 친일파 문제
Ⅳ. 식민지의 폐해 3 - 위안부

본문내용

Ⅱ. 식민지의 폐해 1 - 남북분단
1. 일제 침략전쟁이 우리 민족사에 끼친 후유증
1) 반민족적 정치세력의 확대
20세기 전반기, 약 40년에 걸친 일본 제국주의의 한반도 식민지배 기간은, 한반도 지역이 정치적으로 대한제국의 전제주의 지배 체제를 청산하고 인민주권주의체제를 이루어 가는 시기였고 대한제국시기에는 실제로 공화주의 정치 운동이 일어나고 있었다. 그러나 일본의 식민지로 전락함으로써 인민주권주의 정치체제의 발달은 봉쇄되고, 전체 식민지시기를 통해 조선에는 일본 본국 정도의 의회제도도 적용되지 않은 채 총독지배의 전체주의 군국주의가 그대로 지속되었다.
식민지시기를 통해 한반도 전체가 군인출신 일본 총독에 의한 전체주의 군국주의 지배 아래 놓임으로써 그 주민 전체가 민주주의적 정치 경험과 훈련을 쌓을 수 없었던 반면, 일본 제국주의가 식민지배체제의 유지를 위해 자산계급과 지식인을 중심으로 친일적 반민족적 정치세력을 양성 보호했고, 그 세력은 침략 전쟁기를 통해 오히려 확대 강화됨으로써 민중의 이해와 대립을 한층 심화시켰다. 민족해방운동의 우익전선까지도 민족해방을 혁명으로 인식하고 투쟁했지만, 그러나 불행하게도 일제의 패망은 혁명적 방법으로 오지 않았다. 민족해방이 혁명적 방법으로 달성되지 않음으로써 식민지시기에 양성된 반민족적 정치세력이 온존한 채, 오히려 하나의 정치세력으로 재생되면서 일제 패퇴후의 민족국가 건설작업이 이루어질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되었고, 이 과정에서 식민지시기에 장치된 민족분열은 더욱 심화되었으며, 그 결과는 결국 민족분열의 고착화, 나아가서 분단체제의 성립으로 연결되었던 것이다.

참고 자료

- http://myhome.edunet4u.net/tapsa (문화유산 답사 동아리 ‘한영’)
- http://modernhistory.hanyang.ac.kr/ (박찬승의 한국 근대사 연구실)
- http://www.histopia.net/
- http://www.i815.or.kr/KO/index.php (독립기념관)
- http://www.hisphilo.com/ (국사 교사의 홈페이지)
- http://www.truetruth.org/index.htm (한국 정신대 연구소)


- 사진으로 본 일제시대의 잔영. 이서규. 지식의 날개. 2005
- 일제잔재 19가지. 김삼웅. 가람기획. 2005
- 한국 근현대사와 친일파 문제. 민족문제연구소.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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