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프랑스 화가

저작시기 2006.10 |등록일 2006.12.15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시대별로 프랑스화가들과 그들의 작품을 간략하게 잘설명해 놓은 글입니다.

목차

바로크
로코코
신고전주의
낭만주의
사실주의/자연주의
인상주의/후기인상주의
현대

본문내용

바로크
니꼴라 푸생 (1594~1665) 노르망디의 레장드리 출생
17세기 프랑스 최대의 화가로 프랑스의 아카데미즘을 확립한 고전주의의 대가였다. 신화, 고대사, 성시에서 취재하여 그린 풍경화 속에는 고대조각의 단편이나 신전의 폐허된 모습 등이 그려져 있다. 그는 고대 문화의 숭배자로서 고전의 세계를 에술적으로 재현해 보겠다는 계획을 꾸준히 추구했던 예술가 였다.
▶<성가족이 있는 풍경> 파리, 루브르 박물관
이 신비로운 작품은 헤롯왕의 핍박을 피해 이집트로 피신하는 성가족의 종려나무 밑에서 잠시동안의 휴식을 숭고하게 표현한 푸생의 대표작이다.
서양에서 어머니상으로 최고의 존경을 받는 단인 존재로는 아마도 가장 많은 그림에 등장했을 여성인 성모마리아의 아래로 내리뜬 신비로운 표정이 이 작품의 고귀함을 잘나타내고 있다.
그 외작품들...
사계의 연작, 예루살렘의 파괴, 아폴로와 다프네, 바커스제, 폴로라의 승리, 아르카디아의 목자, 양치기들의 경배 등...

로코코
앙뚜안느 와토 (1684~1721) 북프랑스 발랑시엔 출생
로코코 미술의 창시자중 한사람으로, 전원극 도는 프랑스나 이탈리아의 희극에서 사교계의 풍속을 그대로 옮겨그려 여기에 시적인 해석을 가해 <우아한잔치>라 불리어지는 로코코의 대표적인 그림제목을 만들어 내었다. 현실적 감각과 몽상적인 요소가 가미된 사랑스런 화풍이 특징이다.
▶<시테라 섬으로의 출항> 파리, 루브르 박물관
17년 왕립아카데미 정회원이된 기념으로 그린그림으로 와토 예술의 특색이 잘나타나 있다.
시테라 섬은 비너스여신을 섬기는 성전이있는 사랑의 섬이다. 이 섬의 전설을 토대로 와토는 언제나 사랑을 속삭이는 여인들으 모습을 환상적으로 표현한다. 등장인물의 아쉬워 하는 표정으로 보아 이들은 이섬을 떠나는 순간이며, 사랑은 한때의 즐거움이며, 시간은 거슬릴수 없다는 진리를 내포하고 있다. 우아하고 여성적인 경향이 로코코 양식의 전형성을 보여주고있다.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