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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산, 난산, 조산의 원인 및 경과와 예방

저작시기 2006.01 |등록일 2006.12.15 한글파일한글 (hwp) | 13페이지 | 가격 900원

소개글

유산과 난산 조산 그리고 임신중독증에 대한 글입니다.

목차

1) 유산
1. 유산의 개념
2. 유산의 종류 3. 유산의 원인
4. 유산의 증세와 진행 경과
5. 유산 후 관리
6. 유산의 예방

2) 난산
1.개념
2. 원인 및 증상
3. 종류
4. 예방

3) 조산
1. 개념
2. 원인
3. 종류
4. 증상
5. 예방과 후 관리

4) 임신 중독증
1. 개념
2. 원인
3. 증상
4. 예방

본문내용

1) 유산
1. 유산의 개념
임신 7개월(28주) 이전에 태아가 죽어서 나오는 현상이다. 29~30주 사이에 태아가 나오는 경우는 조산(早産)이라고 한다. 유산의 경우, 만 7개월이 되었다고 하여도 태아의 체중은 정상분만의 3분의 1밖에 되지 않아 정상으로 키우기는 거의 불가능하여 대개 사망하지만, 조산의 경우는 적절한 간호에 의하여 정상으로 키울 수가 있다. 유산은 임신전체의 약 10%에 달하며, 가장 유산되기 쉬운 시기는 임신 2~3개월경으로서 전체의 70~80%가 이 시기에 일어난다. 즉, 임신 초기일수록 일어나기 쉽고, 태반(胎盤)이 완성되는 임신 5개월 이후에는 잘 일어나지 않는다. 임신 초기의 몸가짐으로서 유산예방에 중점을 두는 것도 이 때문이다. 건강한 여성 1000명의 월경주기에서의 임신 과정을 보면, 이 1000명의 경우에서 배란이 되는 경우는 약 95%이며, 나머지 5%는 배란이 되지 않아 임신이 되지 않는다. 즉 건강한 여성에서도 1년에 1회꼴로 배란되지 않는 생리주기가 있는 것이다. 또한 배란이 되었다 하더라도 일부에서는 수정이 되지 못한다. 따라서 약 12%에서는 정상적인 여성도 배란주기에 수정이 되지 못하는 것이다. 나머지 88%의 여성에서는 수정이 되게 되나 약 25%의 여성에서는 착상이 되지 못하거나 임신초기에 유산하게 된다. 따라서 건강한 여성이 배란주기를 맞추어 임신을 시도하였다 하더라도 약 67%만이 임상적으로 임신에 성공하게 된다. 이 중에서 유산되는 경우를 제외하고, 주산기 사망을 제외하면 약 60%만이 신생아를 출산하게 된다. 자연유산의 80% 이상은 임신 12주 이내에 발생하며 20세 미만의 여성에서 12%, 40세 이상에서는 26%로 증가한다 또한 같은 연령의 아버지의 빈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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