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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경영실무(르네상스호텔)

저작시기 2006.01 |등록일 2006.12.15 한글파일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르네상스 호텔에서 열린 `ITEP International Symposium` 행사 도우미로
참가하고 보고 듣고 느끼고 배운점을 쓴 리포트입니다.
어떤행사든지 다 비슷하니
잘 편집하셔서 내시면 괜찮을 것 같아요.

목차

일기형식
11월27일
11월28일

본문내용

오늘은 르네상스 호텔에서 `ITEP International Symposium` 이라는 국제행사가 열리는 날이다. 『2006 ITEP 국제심포지엄』은 한국 산업기술평가원이 지난 2003년부터 매년 미국, 유럽, 일본, 중국, 이스라엘 등 전 세계에서 산업연구개발 및 기술정책 전문가를 초청하여 여는 국제 행사이다. 본 행사는 세계적인 첨단 기업의 기술혁신, 선진 기술 강국의 R&D 육성전략 등에 대한 주제발표와 토론의 장을 제공하는 자리이며, 올해의 행사는 "기술혁신을 통한 성장 : 기업전략과 산업기술정책" 이라는 주제로 진행되었다.
행사는 10시부터 약 6시까지 진행되었는데, 나는 행사보조 도우미로 가는 것이기 때문에 8시까지 르네상스 호텔에 도착했다. 전시회에서는 안내를 해 본적이 있지만, 국제회의, 특히 이렇게 큰 국제회의에서 일을 해보는 것은 처음이라서, 많이 긴장되고 떨리기도 하였다. 아침8시 까지 르네상스 호텔 3F Diamond hall 로 모여 회의가 시작되기 전, 준비를 하였다. Pin Boll을 세워 행사 진행하는 곳을 알리고, 등록데스크의 명찰을 정리하고, 사람들에게 줄 책자와 볼펜 등을 쇼핑백하나하나에 분리하여 넣는 작업을 했다. 회의장 안의 컴퓨터를 비롯한 각종 장비가 잘 되어 있는지를 살펴보는 것이 우리의 일이었다. 잠시 뒤 사람들이 한두 분씩 도착했다. 참석자 중에는 외국 사람의 비율이 꽤 많았다. 영어과인 나로서는 외국인을 만날 기회가 흔치 않다. 그래서 기회라 생각하고, 외국 분들을 만날 때마다 최대한 많이 이야기를 나누려고 노력했다.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고, 좋은 경험이었다. 잠시 뒤 행사가 시작하기 직전 행사 관계자를 비롯한 참석자들이 도착했고, 우리는 바쁜 등록데스크로 나왔다. 등록데스크는 그야말로 전쟁터 같았다. 영어로 이름이 적혀 있고, 성은 맨 뒤에 가 있어 한명의 명찰을 찾아 드리는데 많은 시간이 걸렸다. 이름을 영어로 적어 놓고 First name을 뒤에 적어서 순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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