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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브르박물관을 다녀와서

저작시기 2006.12 |등록일 2006.12.15 한글파일한글 (hwp) | 10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린
르부르박물관 한국 특별전을 다녀와서 작성한 것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국립중앙박물관에서는 한․불 수교 120주년을 기념하여 프랑스 루브르박물관展을
개관하였다. 본 전시에서 풍경화는 산과 강 등 자연을 묘사한 동양의 산수화 개념에서 더욱 확장된 자연에서 인간이 차지하는 위치에 대한 끊임없는 성찰을 통해 인간의 행복과 기쁨을 추구하는 예술 장르라고 포괄적으로 해석한다. 때로 너무나 아름다운 동경의 대상으로. 때로는 인간에게 가혹한 고난을 가져다 주며. 때로는 신비로운 상상력을 자극하는 자연은 화가들에게 끊임없는 경감의 원천이었다. 자연은 성격이나 신화를 다룬 그림의 배경으로 주제를 강조하거나 보완하면서 끊임없이 그 역할을 해왔다. 또, 풍경 안에 초상화 장르가 결합하면서 또다른 미적 가능성을 제시한다. 자연이 그 자체의 독립된 작품의 주제로 등장한것은 사실적인 풍경화가 발달한 17세기 무렵이다. 19세기에는 영국, 프랑스를 중심으로 대기나 빛 같은 자연현상을 관찰하여 표현한 과학적인 풍경화를 제작하기 시작했다. 이 흐름은 인상파의 탄생에 영향을 끼쳐 가장 인기있고 아름다운 장르로서 새로운 장을 열였다. 이번 전시는 8개 의 소주제를 통해 자연을 묘사함에 있어서 미적이고 기교적인 화가들의 시선을 시대순으로 엿볼수 있었다.
16C : 이삭을 제물로 바치는 아브라함, 사슴사냥
17C : 성 가족이 있는 풍경, 안개낀항구
18C : 프시케와 에로스, 무덤가에 님프딜이 있는 풍경
19C : 황제복을 입은 나폴레옹 1세, 메두사 호의 뗏목

참고 자료

르부르전시회 도록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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