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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초등수학교과서의 `배수`관련 단원 분석

저작시기 2006.01 |등록일 2006.12.15 한글파일한글 (hwp) | 20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A+받은 자료입니다~//
교과서를 일일이 뒤져가며 분석하였습니다.//

목차

Ⅰ. 서론


Ⅱ. 본론

1. 초등 수학 교과서의 개괄적인 분석
- 교과서 단원 파악하기

2. 「배수와 약수」와 연결되는 단원의 분석
-「더하기와 곱하기」,「빼기와 나누기」와 연관짓기

3. 초등 수학교과서 5-가 1단원 「배수와 약수」분석
- 의문 나는 점과 그에 대한 보안점 마련하기

4. 「배수와 약수」단원을 수학적 이론과 연계한 분석
-「나눗셈 알고리즘」과 「유클리드 호제법」과 관련하여 분석하기

5. 「배수와 약수」가 쓰이는 단원의 분석
- 「약분과 통분」, 「비례식」과 연관짓기


Ⅲ. 결론

본문내용

Ⅰ. 서론

우리나라 교육과정이 몇 번을 거듭해서 바뀌는 동안 예나 지금이나 변하지 않는 것은 초등학교 1학년을 교육의 시작으로 잡고 있다는 점이다. 물론, 유아원을 비롯하여 유치원, 그리고 기타 가정 학습지 등을 통해 초등학교에 입학하기 전에 일명 ‘공부’라는 것을 접하는 아이들도 있다. 하지만 정부가 주도하는 공교육체제에서는 초등 1년이 그 시작이다. 이것은 우리나라 학생들이 제일 먼저 접하고 공부하는 책이 교과서, 그 중에서도 초등학교 교과서라는 것을 은연중에 암시한다. 결국 초등학교 교과서가 어떻게 짜여졌는가에 따라 중학교, 고등학교 아니, 더 나아가 대학과정까지의 교육이 달라질 것이다.
그렇다면, 초등학교 예비교사인 우리들이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 나는 아이들의 교과서, 어쩌면 평생의 가장 필요한 기초교육을 맡고 있는 교과서, 초등이후의 중학교, 고등학교, 그리고 대학교의 학력을 결정짓는 교과서, 바로 초등 교과서를 제대로 파악하는 일이 급선무라고 생각한다. 총을 사용하는 방법을 숙지하지 못한 채 나라를 지키기 위해 전쟁터에 나간다는 말은 곧 죽음을 뜻한다. 마찬가지로 아이들을 가르치기 위해 교단에 설 때 우리의 유일한 무기인 교과서를 제대로 알지 못한다는 말은 소위 ‘실력 없는 교사’, ‘무능한 교사’로 낙인찍힘을 뜻한다고 볼 수 있다.
현재 제 7차 교육과정에 맞추어 교과서들이 하나, 둘 새로이 바뀌고 있다. 이에 발맞추어 교사들 또한 새로운 교과서들을 일일이 파악해야 함은 당연지사이다. 그러나 한 과목만을 전담하는 중․고등학교 교사와는 달리 전 과목을 다 잘해야 하는 초등학교 교사이기 때문에 이 일이 결코 쉽지만은 않다. 실제 학교 현장에 나가 있을 때는 전 과목의 교과서를 분석할만한 시간이 주어지지 않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해서 교과서에 대한 아무런 기초 지식 없이 교단에 서서 수업 시간 40분을 그냥 보내는 것이 옳은 일일까? 그건 아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나는 실제 현장에 나가기 전, 즉 예비교사라 불리는 지금 교과서 분석을 해야 함이 마땅하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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