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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 보고서]국립 대구 박물관

저작시기 2006.01 |등록일 2006.12.15 한글파일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국립 대구 박물관 보고서 입니다.

본문내용

먼저 <선사 문화의 복원> 전시실로 들어갔다. 이 곳은 북한의 유물과 유적들은 어떤 모습일까 궁금했었는데 북한의 것이라고 해서 특별했던 것이 아니라 실제 유물과 유적들을 처음 봐서 더 특별했던 것 같다. 빗살무늬토기를 감상했는데 실제로 이 토기가 이렇게 큰 줄은 몰랐었다. 그래서 내내 아 ~ 하는 소리를 연발했다. 단순히 식기 도구로만 생각했었는데 저장의 용도로 쓰였다면 저렇게 커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 밖에 점선띠무늬토기나 타래무늬토기, 번개무늬토기도 있었는데 이런 토기들에 대하여 생소한 것을 보면 이 토기들은 북에서만 출토되는 무늬들인 것 같다.
청동기 시대의 톱니날 도끼는 톱니날처럼 생긴 부분 가운데 동그란 구멍이 있어서 저기로 막대기를 넣어 무기로 사용한다는 걸 알았다. 처음에는 도끼라고 해서 찍는 부분은 따로 있고 톱니날 부분은 손잡이구나 생각했는데 결론은 저 험한 모양으로도 머리를 찍는구나, 였다.
그 밖에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뼈피리와 청동기 시대의 칼들, 그리고 팽이 모양 (실제로 어떤 점이 팽이인지는 모르겠으나)토기를 볼 수 있었다.

<고조선의 재발견> 전시실에서는 독널 을 제일 인상 깊게 보았다. 미송리식 토기나 청동검들, 거울들은 많이 보았 지만 독널에 대해선 알고는 있었지 실 제 어떤 모양일지는 감이 안 잡혔는데 이제 그 실체를 보게 된 것이다. 처음 에는 설명을 읽고 화분형 토기라고 하 길래 ‘ 아 - 토기구나 ’ 생각했는데 그 작은 토기 속에 사람의 시체를 담는다 고 한다. (옆에서 관람하시던 아주머니 께서 아이에게 이 토기에는 죽은 아기
↑ 토기인 줄 착각했던 독널 무덤
를 담았대 라고 설명하셔서 토기인줄로만 알고 있던 아는 여윤구 오빠에게 가서 저 아주머니가 잘못알고 계신다고 비웃었다가 오히려 망신만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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