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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케시마,독도

저작시기 2006.01 |등록일 2006.12.15 한글파일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600원

소개글

다케시마 VS 독도

본문내용

◓일본 측이 독도를 일본의 고유영토라고 주장하면서 내세우는 근거는 독도는 적어도 일본의 에도시대 초기에 알려졌고, 17세기 초기인 1618년부터 약 70여 년간 독도와 울릉도를 실질적으로 지배하고 경영했다는 것이다. 米子의 상인인 대곡. 촌천 양가가 막부의 도해면허장을 받아 울릉도에 건너가 전복, 강치 등의 어업과 목죽의 벌채 등을 실시하고 있었다. 그들은 울릉도에 건너는 도중의 기항지로서 그리고 어업지로서 독도(다케시마)를 이용하였다. 그 후, 에도 막부는 조선과의 분쟁으로 조선은 겐로쿠 9년에 울릉도에서의 도항을 금지하고 이 섬을 보호하였지만 독도에 대해서는 일본의 영토라고 생각하고 도항을 금지하지 않았다. ⇒한국 측, 그들이 주장하는 증거들은 오히려 독도가 한국의 땅임을 말해주는 증거들이다. 그들이 막부로부터 허가 받은 도해면허장이라는 것은 외국에 월경하여 들어가는 데에 대한 일본 정부의 허가장이다.(도해라는 문어 자체가 국외로의 도항을 의미) 만일 독도가 일본영토였다면, 그러한 중앙정부의 도해면허가 왜 필요하단 말인가. 또한 당시 임진왜란의 영향으로 조선과 일본은 아직 우호관계를 회복하지 못하였고 조선은 보호정책으로 울릉도에 대한 조선인의 거주를 금하였다. 그러나 돌만이 가득한 독도에는 그러한 보호정책을 굳이 할 필요가 없었다. 또한 그들의 실효적인 경영면에서 일본 고유의 영토론을 주장하려면 독도보다는 울릉도이여야 할 것이다. 이 양가가 그 당시에 교환한 서신에도 독도를 小島라 하여 조선 울릉도의 부속되어 있는 작은 섬으로 인식하고 있었음을 알 수 있다.

참고 자료

-獨島영유권의 日本側 주장을 반박한 일본인 논문집 <임영정/ 경인문화사>
-한국과 일본의 독도영유권 논쟁 <신용하/ 한양대학교 출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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