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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상]높이뛰기와 이어달리기

저작시기 2006.01 |등록일 2006.12.14 한글파일한글 (hwp) | 11페이지 | 가격 900원

소개글

육상경기의 기본이 되는 높이뛰기와 이어달리기의 실제에 대해 알아보고 경기방법을 숙지한다.

목차

높이뛰기
1. 높이뛰기의 역사와 소개
2. 시설
3. 경기방법및 규칙
4. 선수 체격 및 기술
5. 높이뛰기 운동의 구성요소(도움닫기-발 구르기-공중동작-착지)
6. 기본기능

이어달리기
1. 경기방법
2. 경기규칙
3. 경기방법

본문내용

1.높이뛰기의 역사와 소개

높이뛰기를 최초로 했던 기록은 1884년 영국의 켐브리지 대학과 옥스퍼드 대학의 대항전에서 165cm를 뛴 기록이 있다. 높이뛰기는 도움닫기의 수평 속도를 발 구르기에 의해 수직 속도로 변화시켜, 몸의 중심을 높이 끌어 올려 최대한의 높이를 뛰어넘는 경기이다.
이 운동을 하려면 우선 수평 가로대가 필요하고 가로대에서 180° 안에 있는 어느 지점에서나 적어도 15m의 도움닫기를 할 수 있는 반원형의 도움닫기 길이 필요하다. 2개의 단단한 수직 막대 위에는 가벼운 수평 가로대가 살짝 얹혀 있어서 선수가 가로대를 뛰어넘다가 건드리면 쉽게 떨어지도록 되어 있다. 선수는 가로대 너머에 놓여 있는 착지장에 떨어지는데, 충격을 완화해주는 푹신한 물질이 들어 있는 이 착지장의 크기는 적어도 5×4m를 넘어야 한다. 도움닫기를 하지 않고 선 자세에서 가로대를 뛰어넘는 제자리 높이뛰기는 1912년 올림픽 대회를 끝으로 사라졌다.
높이뛰기 선수가 지켜야 하는 공식규정에 따라 반드시 한 발로 뛰어올라야 한다. 뛰어오르는 방식은 다양하게 개발되었는데, 지금은 거의 사용되지 않는 가위뛰기라고도 하는 이스턴 방식은 선수가 거의 똑바로 선 자세로 가로대를 뛰어넘는 것이고, 두 다리를 벌린 채 몸을 굴려 가로대를 넘는 웨스턴 방식은 가로대를 넘는 순간 선수의 몸을 아래로 향하게 하고 쭉 편 후 수평을 이루어 가로대와 평행을 이루게 하는 것이다. 좀더 최근에 개발된 배면뛰기 방식은 처음으로 이 방식을 주장한 대표적 인물이며 1968년 멕시코 올림픽대회에서 우승한 미국의 리처드 포스베리의 이름을 따서 흔히 포스베리 방식이라고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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