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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북한의 에너지난

저작시기 2005.10 |등록일 2006.12.14 한글파일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북한의 에너지난 현실과 실태, 원인과 해결방안

목차

1. 북한 에너지난의 현실과 실태
2. 북한 에너지난의 원인
3. 북한 에너지난의 해결 방안

본문내용

1. 북한 에너지난의 현실과 실태
북한의 에너지 공급량은 1990년대 들어오면서 큰 폭의 감소를 보인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북한의 에너지 공급 감소는 북한 산업 연관 관계의 연결 고리가 마비되는데 커다란 영향을 미쳤을 것으로 판단된다.

전력 생산도 1990년 이후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다. 1997년 발전량은 193억Kwh로서 89년도에 비해 34.4%나 감소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이는 전년도인 1996년도에 비해 9.4%가 감소한 것으로서 전력 문제가 최근 들어와 더욱 악화되어 가고 있음을 보여준다. 그리고 이는 1997년 현재 북한의 발전용량이 739억Kwh이므로 전력 생산 가동률이 불과 26.1%에 불과한 수치이다.

2. 북한 에너지난의 원인
북한의 에너지 부족은 석탄 생산량의 지속적인 감소에 주요 원인이 있다. 그 이유는 북한의 에너지 공급 구조가 석탄 70%, 전력 16%, 유류 10%, 기타 4%로 석탄의존율이 아주 높기 때문이다.
북한은 자립경제 노선에 따라 석탄의 풍부한 매장량을 기반으로 한 석탄 중심의 에너지 체계를 발전시켜 왔다. 그러나 채탄 장비의 노후화, 탄광의 심 부하, 신규 설비의 미 도입, 자재의 공급 애로 등으로 이미 80년대 중반 이후부터 석탄생산량의 감소 조짐을 보이고 있었다. 이러한 상황에서 사회주의경제권이 붕괴하자 1990년 석탄생산량은 전년도에 비해 23.4%나 감소하고 이후부터 계속해서 감소하여 1997년 현재 석탄생산량이 1,825만 톤에 불과함으로써 1989년도에 비해 무려 57.9%나 격감하고 있는 것이다.
또한 원유 도입의 급격한 감소도 에너지 부족 상황을 더욱 악화시켰으리라고 분석된다. 북한의 원유 수입량은 1990년에 252만 톤이었으나 구소련으로부터 도입이 대폭 감소하거나 중단됨으로써 1997년 110.6만 톤까지 56.1%나 하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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