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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북한의 생필품난

저작시기 2005.10 |등록일 2006.12.14 한글파일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800원

소개글

북한의 생필품난의 현실과 실태, 원인과 해결방안

목차

1. 북한 생필품난의 현실과 실태
2. 북한 생필품난의 원인
3. 북한 에너지난의 해결 방안

본문내용

1. 북한 생필품난의 현실과 실태
1958년 6월 ‘당 중앙위원회 전원회의 결정’을 통하여 지방경공업의 건설을 추진하기 시작하였다. 지방경공업의 발전을 통해 북한은 “공업은 모든 지역에 골고루 분포되게 하여 지역 간 균형보장 및 불합리한 수송비용을 절감할 수 있고, 지방의 잠재력을 동원함으로써 자체의 소비재 생산을 늘려 지방공급기지를 강화시킬 수 있고 낙후된 지방경제를 발전시킨다”는 목적에서 정책을 추진해 왔다.
또한 북한은 경공업 발전을 통해 물질문화생활에 필요한 북한주민들의 소비품 생산을 증가시킨다는 목표 아래 새로운 선진 생산기술공정과 생산방식을 도입하고, 소비품의 양과 종류를 개선·확대시키며, 인민소비품의 가격을 낮출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북한은 경공업제일주의의 관철을 위해 산업 활동 전반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는 지방공업의 정상적인 가동을 무엇보다 시급한 과업으로 삼고 있으며, 이로써 생필품의 원활한 공급을 도모하고자 했다. 북한이 지방경제를 활성화시킨 대표적인 사례로 ‘신양군’을 들고 있다. ‘신양군’은 1964년까지만 해도 직물공장, 장공장 등 몇 개의 공장이 있었는데 그것도 대부분이 수공업단계에 불과하였다.

1993년 12월에 채택되어 1994년부터 실천에 들어간 3대제일주의(농업·경공업·무역)의 하나로서 방직·신발공업의 현대화를 비롯하여 일용품의 생산량 증대 및 종류의 다양화, 수출시장의 개척 등을 추진과제로 삼고 있다.
그러나 지금은 식료공업, 일용품공업, 직물공업, 철제일용품공업, 건재공업 등 30여개의 지방산업공장을 구축하여 다종다양한 소비품을 생산하고 있다. 북한은 ‘신양군’을 “지방경제의 종합적 발전방침이 모든 지역의 경제를 다 같이 빨리 발전시키고 인민생활을 균등하게 향상시키는 과학적인 방침이라는 것을 입증한 것”이라고 선전할 만큼 대표적인 사례로 꼽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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