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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를 위한 개방인가?

저작시기 2006.01 |등록일 2006.12.14 | 최종수정일 2016.08.03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700원

소개글

무조건적인 세계화반대.
신고전학파 경제학과 리카르디안적인 개방의 문제점을 들어 시장경제에 조정이 필요함 언급

목차

1. 시장은 완벽한가?
2. 사회는 합리적/이기적인 개인들의 총합 ?
3. 누구를 위한 개방인가 ?

본문내용

세계화를 부정하는 것이 마치 시대에 뒤쳐져 있는 것과 같은 행동이라 느낄 수 있을 만큼 온갖 미디어와 서적들이 지구촌을 외치고 있다. 그러나 다른 한편에서 들리는 세계화에 대한 반대 목소리도 점차 거세지고 있다. 세계화를 주장하는 이들의 생각처럼 세계화가 모두에게 득이 된다면 반대의 목소리는 생길 수 없을 것이다. 세계화로 인해 이득을 보는 국가가 있다면, 반대로 피해를 보는 국가가 있기 때문에 반대의 목소리가 거세지고 있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세계화를 주장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신고전파적 자유무역에 이론적 근거를 두고 상품, 노동, 자본이 국제적으로 자유롭게 이동되어야 비로소 사회적으로 가장 좋은 결과를 산출한다고 이야기한다.
그들의 주장대로 과연 시장은 이기심에 근거하여 행동하는 개인의 탐욕을 사회적으로 바람직한 결과로 이끌어주는 도구로써 완벽한 기능을 할 수 있을까? 완벽하게 합리적일 것을 가정하는 신고전파적인 균형을 달성 할 만큼 개인은 완벽하게 합리적인 이기심을 가지고 있을까? 만약 그렇다면 세계화는 시장원리를 통해 온 세계를 최적의 균형에 도달시켜 줄 것이다. 그러나 앞서 언급했듯이 곳곳에 만연한 세계화를 반대하는 목소리는 그렇지 않다는 것을 증명해 주고 있다.

참고 자료

Michael D. Yates , Naming the system
세계은행 자료, 세계개발지수(World Development Index) 2001
데일리서프라이즈 2005.11. 26
Dani Rodrik(1997), Has Globalization gone too fa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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