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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사]일연과 삼국유사 - 미술사적 의의를 중심으로 -

저작시기 2006.10 |등록일 2006.12.14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600원

소개글

일연과 삼국유사의 전반적인 내용과

삼국유사에 대한 미술사적 의의에 대한 고찰

목차

< 차 례 >
Ⅰ. 一然의 생애와 사상
1. 一然의 생애
2. 一然의 사상
Ⅱ. 『三國遺事』의 편찬과 구성
1. 『三國遺事』의 편찬배경
2. 『三國遺事』의 편찬과정
3. 『三國遺事』의 구성
Ⅲ. 『三國遺事』의 미술사적 의의

본문내용

『三國遺事』가 우리 고대미술의 주류를 이루는 불교미술 연구를 위하여 가장 오래고 중요한 문헌임은 다시 말할 것도 없다. 그 중에서도 큰 비중을 차지하는 『三國遺事』의 탑상편의 기사는 더욱 그러하다. 그것은 이들 탑과 불상이야말로 곧 불교의 양대 예배대상이어서 불교미술의 연구는 곧 이들에 대한 것이라고 말하여도 과언이 아니기 때문이다. 특히 『三國遺事』에서 보이는 유물, 유적이 현존하지 않는 것이 많은데 이에 대한 연구를 할 수 있는 방법이 『三國遺事』이다. 즉 고대 미술사를 연구하는데 있어서 『三國遺事』만큼 가장 중요한 자료는 없는 것이다. 예를 들어 황룡사 9층 목탑의 경우 신라 삼보 중 하나로 미술사적 가치로도 크다고 할 수 있는데 그 모습을 추정할 수 있는 방법이 『三國遺事』에서 나오는 기록이다.
그리고 『三國遺事』는 단순한 불교 미술 자료집이 아닌 삼국 내지 통일신라의 불교미술사이다. 일연은 탑상편 첫머리에 과거부터 불국토였다는 점을 분명히 설명하였고 그 다음은 시대에 따라 탑상을 배열하고 있다. 물론 시대에 따르지 않는 경우도 있는데 그것은 미술 형식이나 기법, 또는 영험의 도 등을 고려했기 때문이라 할 수 있다. 특히 시대와 함께 형식이나 기법에 따라 분류하는 방법이 있는데 가령 사방불형식을 집성한 것 등이 그것이다. 이것은 단순한 집성이 아니며 조성방법상에 따른 분류이자 역사적인 변천과정을 밝히고 있어서 이른바 미술사적 관점에서 서술한 것으로 평가할 수 있다. (후략)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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