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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주거

저작시기 2006.09 |등록일 2006.12.14 한글파일한글 (hwp) | 9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자연환경과 조화되며 자원과 에너지를 생태학적 관점에서 최대한 효율적으로 이용하여 건강한 주생활이나 업무가 가능하게 한 주거건축을 말한다. 쉽게 말해 거주자가 생활속에서 자연과 동화되어 체험하는 건강하고 쾌적하게 생활을 할 수 있는 주택 및 단지라고 정의 할 수 있다.

목차

1. 친환경 주거란

2. 친환경 주거 사례

- 독일의 친환경주거
- 일본의 친환경주거
- 우리나라의 친환경주거
- 핀란드의 생태도시 ‘viikki’

본문내용

1. 친환경 주거란
자연환경과 조화되며 자원과 에너지를 생태학적 관점에서 최대한 효율적으로 이용하여 건강한 주생활이나 업무가 가능하게 한 주거건축을 말한다. 쉽게 말해 거주자가 생활속에서 자연과 동화되어 체험하는 건강하고 쾌적하게 생활을 할 수 있는 주택 및 단지라고 정의 할 수 있다.

2. 친환경 주거 사례

- 독일의 친환경주거
1) 프라이부르크의 생태마을 보봉 - 재생가능에너지의 활용
재생 분야에서 가장 주목을 받는 국가인 독일의 프라이부르크 ‘보봉(Vauban) 생태마을’ 보봉은 프라이부르크 중심가에서 약 3Km정도 떨어진 곳에 위치해있다.
이는 주택난에 허덕이던 가난한 학생들과 빈민들이 주축이 된 생태마을 조성을 위한 시민자치모임이었다. 현재까지도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포럼 보봉은 몇 가지 원칙을 바탕으로 생태마을 조성을 시도하였고, 400여세대로 시작한 보봉 단지는 2006년까지 약 2000세대(6000여명)가 거주를 예정할 정도로 독일 내에서는 유명한 마을이 되어버렸다.
포럼 보봉은 석유, 석탄, 원자력 등 환경오염의 원인이 되는 에너지 이용을 거부하고, 태양광과 바이오매스(음식찌꺼기나 쓰레기를 발효시켜 에너지로 활용하는 것)를 주 에너지원으로 선택하였다. 또 자동차 사용으로 인한 대기오염 배출을 줄이고, 쓰레기 발생과 물 사용을 최소화하여 순환적 생태시스템이 이루어 자연과 인간이 공존할 수 있는 사회를 구현한다는 원칙을 세웠다.

<특징>
(1)태양광으로 지붕 전체를 덮고 있는 마을 외곽의 주차장이다. <왼쪽 사진>
마을 내부에는 보행자의 권리가 최대한 보장될 수 있도록, 마을 외곽에 주차장을 설치하여 자동차의 진입 방지를 유도하였다. 이로써 교통사고도 감소하고, 자동차 사용을 줄임으로써 대기오염을 줄이는 1석2조의 효과를 볼 수 있었다.
<오른쪽 사진>
오른쪽 사진은 책에도 나온 사진으로써 남쪽에 넓은 유리창을 사용하여 온실효과를 주는 아파트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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