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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전탑 무해성에 관한 언론 보도

저작시기 2006.12 |등록일 2006.12.14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송전탑 전자파에 대한 무해성
MBC 특집 다큐멘터리 내용 요약
2006년 12월 7일 방송 내용

목차

1. 프로그램 개요
2. 스위스의 사례
3. 파주 LG 필립스의 사례
4. 일상생활에서의 전자파
5. 결론

본문내용

2. 스위스의 사례
- 유럽의 중부 내륙의 알프스 산맥에 위치한 스위스의 전력 산업은 수력발전과 신재생 에너지를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다. 70여개의 민간 전력회사가 전기 에너지를 생산하고 있으며 상당량의 전기에너지를 유럽 35개국에 수출함으로써 유럽의 에너지 시장에 상당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 스위스는 전력 요충지이자 유럽의 전력 이동의 중간 기지 역할을 함으로 인해 스위스 전역에 송전탑과 고압전선이 거미줄처럼 연결되어 있다. 이러한 전기설비에 대한 시민들의 의견은 일반적으로 호의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다.

‘자연 경관을 헤치지만 전기가 필요하므로 선택의 여지가 없다.’
- 주민, 올리버 위게르트
‘크게 걱정하지 않는다. 두통 등의 증세를 한번도 경험하지 않았다. 송전선에 대한 걱정은 실제보다 확대 해석되는 경향이 있다고 본다.’
- 주민, 가브리엘라 비레
‘전자파가 인체에 유해하다고 알고 있다. 그래도 컴퓨터나 휴대폰의 전자파보다는 약하고 전력 공급이 우선이라고 생각한다.’
- 주민, 수잔네 둥켈
‘큰 전력량이지만 해롭다는 연구결과가 아직까지 보고되지 않는데다, 스위스인의 수명이 긴 편인데 만일 문제가 있었다면 이렇게 오래 살지 못했을 것이다.’
- 농민, 스트라우 뢰뷜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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