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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역사발전이론-순환론적 이론, 사회심리학적 이론

저작시기 2006.01 |등록일 2006.12.14 파일확장자압축파일 (zip) | 2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사회변동론 수업시간에 쓴 레포트입니다.(3장으로 이론을 압축시켜놓음.)
-첫장: 역사발전에 관한 다양한 이론들 중에, 순환론적 이론과 사회심리학적 이론을 간략히 비교, 대조하여 살펴보았습니다.
-둘째장, 셋째장: 순환론적 이론중 `토인비의 도전과 응전` 그리고 사회심리학적 이론중 `헤이건의 창조적 퍼스낼리티`에 관해 각 한장별로 살펴보았습니다.

간략하게 쓰여졌지만, 한눈에 이론을 살펴볼수 있도록 했습니다. 사회변동이론에 관한 레포트를 쓰실분이나, 사회변동을 공부하시는 분에게 이론을 빠르면서도 쉽게 파악할수 있을것이라 예상됩니다.

목차

- 도전과 응전(Challenge & Response): 아놀드 토인비 -
- 순환론적 이론, 사회심리학적 이론 -
- 창조적 퍼스낼리티: 에버리트 E. 헤이건 -

본문내용

역사학자인 토인비는 역사는 돌고 돈다는 순환사관을 가진 대표적인 학자이다. 그는 역사연구의 단위를 문명으로 삼고, 문명은 탄생→성장→붕괴→해체의 단계를 거치면서 계속되는 「도전」에 성공적으로 「응전」함으로써 이루어진다라고 하였다. 즉 문명의 성장이란 문명을 선도하는 창조적 소수자가 그 문명이 직면한 문제를 창조적으로 해결해 나가는 것이다. 그럼 사회학의 순환론적 변동이론 중 토인비의 ‘문명이론’을 살펴보도록 하겠다.
토인비는 문명의 생성과 붕괴 과정을 설명하면서 그 동안 역사에서는 약 21개의 문명이 생성되었는데, 이 중 여섯 개의 문명(이집트문명, 수메리아문명, 황하문명, 마야문명, 크레타문명, 인도문명)은 원시사회로부터 자생적으로 발생했으며, 다른 모든 문명들은 이 고유한 여섯 개의 문명으로부터 도출되었다고 한다. 그 외에 세 개의 유산된 문명과 다섯 개의 저지된 문명이 있다. 그는 모든 문명을 창조적인 제1단계(탄생, 성장)와 쇠퇴적인 제2단계(붕괴, 해체)로 나누고, 제1단계에서는 도전과 응전이 계속되며, 만약 이것에 실패할 경우 문명은 제2단계로 가게 된다고 보았다. 즉, 문명은 탄생-성장-붕괴-해체의 주기를 갖는데, ① 탄생: 토인비에 따르면 문명이 발생하는데 중요한 조건은 용이한 조건들이 아니라 오히려 장애가 되는 조건들이었다. 예를 들자면, 열악한 환경조건, 새로운 땅, 시련, 압력, 불리한 조건 등이 바로 그것 이다. ② 성장: 그 문명이 계속해서 성장하려면 새로 부딪히는 도전(적절한 도전의 격렬성)에 대해서 계속 성공적으로 응전해야 한다. 그렇다면 하나의 문명이 계속되는 새로운 도전에 성공적으로 응전하면서 성장할 수 있게 하는 힘은 어디서 나오는가? 토인비는 ‘창조적 소수자’의 창조성이 힘의 원천이라 주장하였다. 창조적 소수자는 사회의 극히 일부이지만 새로운 도전에 성공적으로 응전하는 길을 제시함으로서 비창조적 다수자, 즉 대중의 지지를 얻어 그들을 이끈다. ③ 붕괴: 창조적 엘리트가 창조성을 상실하여 더 이상 적절하게 기능하지 못하고, 다수 대중이 더 이상 엘리트에게 충성을 바치지 않고 그들을 모방하지 않으면 사회적 통합은 붕괴된다. 즉, 문명이 지배적 소수, 내부의 최하층계급, 외부의 최하층계급의 세 가지 대립하는 집단들로 갈라짐으로써 사회는 분열되기 시작한다. 그리고 지배적 소수자는 보편국가(엘리트가 폭력으로 대중들을 강요하여 그 자신을 지배계급으로 변모시키는 것)를 만들어 내고, 이에 대항하여 내부의 최하층계급은 보편교회를, 외부의 최하층계급은 야만인 전단들을 만들어 낸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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