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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문법]서술어자릿수 조사하기

저작시기 2006.04 |등록일 2006.12.14 한글파일한글 (hwp) | 11페이지 | 가격 2,200원

소개글

국어문법 시간에 서술어 자릿수를 분석하는 과제를 내주셔서 여러 문헌을 참고해서 작성한 것입니다.

목차

⊙ 서술어 자릿수란?

1) 한자리 서술어
2) 두자리 서술어
3) 세자리 서술어


⊙ 서술어 자릿수 분석하기
1. 만들다
2. 먹다
3. 주다
4. 치다

본문내용

◉ 서술어 자릿수란?
‘서술어의 자릿수’는 문장의 구성요소 중에서 서술어를 중심으로 보고, 서술어의 완전한 어휘의미의 실현을 위해 반드시 필요로 하는 논항(論項)의 의미, 개수, 의존성 등을 체계화한 것이다. 본래 서술어의 자릿수는 동사의 격지배(格支配)란 말을 학교 문법에서 알기 쉽게 바꾼 말이다. 문장에서 동사들이 각각 지배하는 격(格)의 개수를 가지고 있음이 지적된 후 학교 문법에 반영된 개념이다. 동사가 격을 지배하는 양상은 개별 동사마다 매우 다양하기 때문에 쉽게 그 유형을 잡아내기 어렵다. 池盛換, 高等學校 國語敎科書에 나타난 非文硏究 : 論說文을 중심으로, 충남대 석사학위논문, 1989, p.97
고등학교 문법에서 일반적으로 말하는 서술어 자릿수는 그 종류에 따라 필수적으로 요구하는 문장성분의 수효를 말한다

문장의 주요성분은 부속성분의 반대 개념인 주어ㆍ서술어ㆍ보어ㆍ목적어 등을 지칭하는 발인데 비해, 서술어의 필수성분은 주어ㆍ목적어ㆍ보어 외에 목적어에 대해 내용상 보어가 되는 말, 직접 목적어에 대해 간접 목적어가 되는 말, 동작이 미치는 방향이나 위치에 해당하는 말 등이 이에 해당한다. 따라서 이러한 서술어의 필수성분에 해당하는 말들이 생략된 글도 문맥이 어색하게 되면 비문이 된다.

4-5. 치다
: …이/가 …에 …을/를 치다.
① 막이나 그물ㆍ발 따위를 펴서 벌이거나 늘어뜨리다.
영희는 (갖난 애기가 행여 모기에 물릴까봐) 모기장을 쳤다. ⇨ 두자리 서술어
② 별 따위를 둘러서 세우거나 쌓다.
(강아지가 똥오줌을 못가려) 내가 (방 한 구석에다) 칸막이를 쳤다. ⇨ 두자리 서술어
③ 붕대나 대님 따위를 감아 매거나 두르다.
(철수가 골절상으로 병원에 갔더니) 의사가 붕대를 쳐주었다. ⇨ 두자리 서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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