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코끼리를 춤추게 하라

저작시기 2006.01 |등록일 2006.12.14 한글파일한글 (hwp) | 9페이지 | 가격 1,200원

소개글

무너져 가던 IBM을 다시 일으켜 세운 루이스 거스너의 스토리
`코끼리를 춤추게 하라`를 읽고 쓴 레포트입니다.

목차

♣ 경영에 관한 책을 처음 접해보며..
유혹
발표
소방 호스로 물 마시기
현장으로
끌어안기 작전
지혈한다 그리고 비전은 보류한다
리더쉽팀 만들기
세계적 기업
브랜드 되살리기
보상 체계의 재정립
다시 해변으로
♣ 다시 일어선 IBM에게 경의를 표하며...

본문내용

♣ 경영에 관한 책을 처음 접해보며..
지도자와 리더쉽, 내가 성신여대를 입학하여 두 번째로 맞는 학기에 선택한 3개의 교양과목 중에 하나이다. 전공과가 독어독문인 나는 경영에 관해서는 솔직히 거의 모른다고 하는 편이 맞을 것이다. 하지만 신문이나 방송으로 저명한 CEO들을 접할 때면 왠지 모르는 존경심이 있었다. (물론 조금의 부러움도 있었겠지만) 그러니 아주 경영에 관심이 없다고는 할 수 없지 않나 조심스레 혼자 생각해볼 따름이었다.
그런 와중에 경영에 대한 교양수업을 선택하게 되었고, 한 번 두 번 수업을 듣다보니 벌써 반이나 지났다. 나는 아직도 이준형 교수님께서 수업시간에 넌지시 우리들에게 던진 말을 기억하고 있다. “Know what I mean?" 아마 교수님도 기억하고 계실 것이다. 리더쉽에 대한 말씀은 아니었지만 나에겐 상큼한 기억으로 남아있다.
어렸을 때는 남들 앞에 나서기 어려워하고 수업시간에 발표도 쑥쓰러워 잘 못하는 성격이었다. 허나 언제부턴가 바뀌기 시작하여 지금의 나는 남들 앞에서 똑부러지게 내 의사표현하고 정말 멋지다고 칭송받을 수 있는 리더가 되길 원한다. 물론 잘난체를 하고 싶다는 말은 절대 아니다. 그러기에 나는 많이 노력한다. 내 자신이 난사람이 아니구 든사람이 먼저 되기 위하여. 그것이 멋진 리더가 되기 위한 가장 기본적인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을 읽으며 루이스 거스너의 대단한 통찰력, 순발력, 결단력 등등 너무 많은 면에서 감동을 받았다. 나의 동경심, 존경심을 자극하기엔 너무나도 충분했다.
“IBM이여, 엘리트 주의를 버려라" 나는 이 생각이 루이스 거스너가 IBM을 다시 우뚝 일으켜 세울 수 있었던 원동력이라고 생각한다. 과연 훗날 나도 수만명의 사람들을 웃고 울릴 수 있는 그런 리더가 될 수 있을까 아니 되고싶다는 조심스런 포부를 가지며 이 책을 좀 더 찬찬히 살펴보기로 하겠다.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