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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기업경영 ]이랜드(E land)

저작시기 2004.06 |등록일 2006.12.14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지식경영의 선두주자 이랜드의 케이스스터디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이랜드(E-land)’라는 기업명을 들으면 가장 먼저 건강하고 정직하며 인간미가 넘치는 이미지가 떠오른다. 그렇게 보이도록 이미지 광고에 주력한 것도 아닌데 이런 현상이 벌어지는 것은 그만큼 기업이 노력하고 있으며 그에 따라 자연스레 기업 이미지가 구축된 것이라고 볼 수 있다.
1980년 이화여대 앞 ‘잉글랜드’ 라는 보세 옷가게로부터 시작된 우리 나라 굴지의 그룹 이랜드는 현재까지도 탄탄한 자본력과 경영 방식으로 우리 나라의 패션 및 서비스 업계를 주도하고 있다.
1986년 ‘주식회사 이랜드’ 라는 상호를 등록하며 법인 회사가 되었고 첫해 매출 66억원이라는 경이로운 성과를 거두었다. 계속되는 성인 브랜드의 성공을 발판으로 하여 1989년 아동복 시장으로 진출하여 ‘리틀브렌’ 이라는 브랜드를 개발하였으며 다음 해인 1990년 국내 최초의 시계&주얼리 시장을 개척하여 ‘로이드’를 오픈하였다. 로이드는 가격 합리화와 투명한 거래관계 확립을 통하여 업계의 변혁을 주도하였다. 같은 해, 패션업계의 꽃인 여성 캐쥬얼 브랜드 쪽으로 발을 넓힌 이랜드는 ‘로엠’ 이라는 여성 의류 브랜드를 개발하였다. 이 때에 유머러스한 광고 전략으로 브랜드의 인지도를 높였다. 1991년 재단법인 한세를 설립하였고, 1993년 매출액이 5천 억에 달하는 쾌거를 올렸으며, 1994년 ‘2001 아울렛’ 의 개점으로 새로운 유통업 형태인 백화점식 할인점을 창시하였다. 그 해 기업 이윤의 사회 환원을 모토로 한세 클리닉을 설립하여 의료 사업을 펼쳐나가기 시작했다. 또한 식품 사업에까지 진출하여 가격 거품을 빼서 피자의 가격 합리화를 추구한 ‘피자몰’을 오픈, 큰 성과를 거두었다. 그리고 굉장히 많이 알려진 ‘헌트 이너웨어’를 오픈하여 속옷 패션의 선두 주자가 되었다. 1996년에는 호텔 사업에까지 세력을 확장하여 ‘켄싱턴 스타호텔’을 설립했다. IMF로 인해 나라 경제 전체가 힘겨웠던 1997년을 보낸 후에는 곧바로 1998년에서 1999년까지 미국 Warburg Pincus사와 SsaA사로부터 각각 3,200만불과 333억원의 외자 유치에 성공하는 기적적인 성과를 거두었다. 1999년 한세클리닉과 같은 목적으로 마포노인 복지관을 운영하고 신촌사옥 이랜드 직원들의 자원 봉사를 실시하였다. 2000년에는 한국기업평가에서 구조조정 우수기업에게 수여하는 CCC(Clean Company Club)대상을 수상하며 다시 한 번 기업의 위치를 확고히 했다. 2000년과 2001년 연속으로 지식경영 대상을 수상하였고, 2001년 급기야는 전 브랜드 흑자를 이루어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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