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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새집증후군

저작시기 2006.01 |등록일 2006.12.14 한글파일한글 (hwp) | 9페이지 | 가격 800원

소개글

새집증후군에 의미와 함께 그에 따른 예방법, 현 정부의 대책등에 관해
자세히 써놓은 레포트 입니다.

목차

1. 들어가며
2. 새집증후군이란?
3. 새집증후군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
4. 새집증후군의 발생원과 영향
5. 새집증후군의 자가예방법
6. 정부의 대책
7. 맺음말

본문내용

1. 들어가며

모든 동식물 건강의 필수 요소 중에서 공기와 물은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최근의 생활패턴을 보면 식 음료용 물의 경우, 일반 가정이나 사무실에서는 많은 비용을 들여서 생수를 사먹거나 정수기를 사용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이렇게 우리는 물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좀 더 깨끗한 물을 추구하고 있는 반면 항상 숨쉬고 있는 공기에 대해서는 얼마만큼의 관심과 해결책을 가지고 있는지 살펴볼 필요가 있다.

웰빙이 삶의 질을 좌우하는 중요한 변수로 등장하면서 사회적 이슈로 등장한 `새집증후군(Sick House Syndrome)`을 막거나 최소화하려는 노력이 가열되고 있다. 그렇다면 새집증후군이 무엇이고 증상이나 그 예방법에는 어떤 방법이 있는지 알아보도록 하자.


2. 새집증후군이란?

새집증후군(Sick house syndrome)이란 집이나 건물을 새로 지을 때 사용하는 건축자재나 벽지 등에서 나오는 유해물질로 인해 거주자들이 느끼는 건강상 문제 및 불쾌감을 이르는 용어이다. 이 용어는‘ sick building house’라는 말에서 파생되었다. 1940년대에 미국에서 어떤 빌딩에서 근무하는 사람들이 모두 동일한 이상증상을 호소한 일로 사회문제가 되었던 일에서 생겨난 말로써 지금 WHO(세계보건기구)에도 정의되어 있습니다.
새로 지은 집에서 인체에 해로운 화학물질이 많이 나와 입주자가 피부염, 두통, 구토, 현기증, 알레르기 등 각종 질환에 시달리는 `새집 증후군`은 이미 미국에서는 1980년대, 일본에서도 1990년대부터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어온 석유화학문명이 만들어낸 환경공해병이다. 새 집일수록 벽지, 바닥재, 페인트 등 각종 건축자재에서 나오는 포름알데히드, 총 휘발성 유기화합물 등 유독성 화학물질에 노출될 가능성이 크다는 것인데 우리나라는 아직 이에 대한 환경기준조차 마련되어 있지 않은 실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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