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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과학]미국의 이민역사와 인종

저작시기 2006.12 |등록일 2006.12.14 한글파일한글 (hwp) | 18페이지 | 가격 3,000원

목차

I. 미국의 이민역사
II. 미국 이민정책의 변화
III. 미국의 인구 분포
IV. 미래의 전망
V. 맺음말
* 참고자료

본문내용

많은 유럽인들은 신대륙에 이주한 후, 보스턴 차 사건을 계기로 ‘나는 유럽인이 아닌 미국인이다’라고 외쳤다. 유대인들 역시 그들의 정체성을 유지하는 한편, 미국 주류문화에도 잘 적응하고 있다. 미국을 재발견하려면 유대인을 알아야 한다. 이들이 미국 문화에 미치고 있는 영향력이 너무나 크기 때문이다.
미국 인구의 3%(약5백 80 만 명)도 안되지만, 정치․경제․언론․학계 등에서 가장 강력한 파워 엘리트층을 형성하고 있다. 포춘지 선정 1백대 기업 소유주의 3분의 1 가량, 상원의원의 10%, 백만장자의 20%, 아이비리그 대학교수의 60%가 유대인이다. 또한 뉴욕 타임스, 워싱턴 포스트를 비롯해 텔레비전의 NBC․CBS․ABC 3대 네트워크가 유대계이다. 수소폭탄을 개발한 테일러, 원자잠수함을 만든 리코버를 비롯, 전후 미국의 원자력 개발은 유대인 독점이요, NASA 과학자의 과반이 유대인이다. 맨해튼 빌딩 주인의 40%, 전 미국 변호사의 20%, 뉴욕 의사의 과반이 유대인이다. 유대인의 20%가 교육계에 종사하고 있으며 미국 유명대학의 교수 20%가 유대인이다. 일류 의대 교수의 25%가 유대인이고 하바드 법대의 경우 교수진의 50%를 이들이 차지하고 있다. 록펠러, 모건, 듀폰, 로열더치, GE, GM, ATT, IBM, US스틸, 보잉, 제록스 등 이들 기업은 미국의 대표적인 유대인 자본가가 이룬 초일류급 회사들이다. 즉 미국 억만장자의 23%가 유대인이다. 미국의 부가 북동부에 몰려 있다고 발표된 것과 유대인의 인구분포를 비교해 보면 함수관계가 있음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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