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스포츠]스포츠심장

저작시기 2006.01 |등록일 2006.12.14 한글파일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스포츠심장에 대한 설명

목차

없음

본문내용

흔히 마라톤 선수를 초인간이라 부른다. 마라톤을 올림픽의 꽃이라고 부르는 것도 가장 힘든 경기이기 때문이다. 마라톤은 아주 원시적인 운동인 것처럼 보이지만 마라톤 선수의 능력은 과학의 신비를 잘 나타낸다.
마라톤 선수는 심장크기부터 다르다. 일반인은 좌우직경이 약 10cm 미만에 불과하나 마라톤 선수는 16cm 이상이다. 특히 좌심실 크기가 월등한데 큰 심장은 한번 수축으로 혈약을 짤 수 있는 양이 많기에 충분한 산소를 공급할 수 있다. 한번에 WK내는 혈액량이 많아 심장박동을 자주 하지 않아도 된다. 그만큼 심장기능이 효율적인 것을 의미한다.
따라서 안정시의 심박수가 현저히 낮게 나타나 마라톤 선수들은 40~45회 정도에 불과하지만 일반인은 70회정도이다. 바르셀로나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황영조도 선수시절 38회까지 기록한 바 있다. 심장무게도 차이를 보여 마라톤 선수는 350g ~ 400g이 나 일반인은 300g에 불과하다.
심장 자신도 운동시 계속 일하기 위해 산소공급이 필요한데 심장에 혈약을 공급하는 관상동맥의 내경도 일반인보다 2~3배 굵었다. 관상동맥은 고혈압이나 협심증환자의 경우 그 내경이 좁아져서 심장이 충분한 산소를 공급받는데 어려움을 가진다. 튼튼한 심장은 마라톤 선수가 초인적인 능력을 가지는 원친이 되는 것이다.

스포츠심장은 비대심근증이 되는가?
장기간에 걸쳐 격한 훈련을 실시하는 스포츠선수의 심장이 보통사람보다 커진다는 것은 지금부터 약 100년전에 발견되었고, 지금은 이것을 ‘스포츠심장’라 부르고 보통 사람보다 크다고 알려져 있다. 운동을 하면 근육은 많은 혈액을 요구하기 때문에 심장은 심박수와 수축력을 증가시킴에 따라 근육에의 혈액 공급량을 증가시킨다. 신체를 움직이면 심박수가 올라가는 것은 주지의 사실일 것이다. 그러나 훈련이 장시간에 걸쳐 반복하여 실시하고 혈액수요의 증가가 만성적이 되면 심장은 그 구조를 운동을 실시할 때 효율있게 될 수 있도록 변화함에 따라 혈액공급을 증가시키게 된다.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