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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레이건 행정부 당시의 미국의 경제상황과 그에 기반한 대일본 환율정책

저작시기 2006.12 |등록일 2006.12.13 한글파일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서론.

본론.
1. 플라자 합의시 대내 정치 및 경제상황
* 표 - 1985년 플라자 합의 당시와 2003년 상황 비교

2. 대외 상황 - 신흥경제강국의 부상과 미국과의 관계

3. 1985년 플라자 합의 당시 경제적인 상황 분석

결론.

본문내용

정부는 때에 따라 나라의 경제를 안정시키기 위하여 여러 가지 정책을 사용한다. 이 중에는 재정정책과 금융정책이 있는데, 재정정책은 정부에서 현재 경제상황에 맞추어 특별한 의사결정을 내리는 것이고 금융정책은 공개시장조작이나, 지불준비융, 재할인율 등을 직접적으로 조정함으로서 경제를 안정시키려는 노력이다. 이 글에서 레이건 행정부 당시의 미국의 경제상황과 그에 기반한 대외 특히 대일본 환율정책을 분석해보겠다.

1. 플라자 합의시 대내 정치 및 경제상황

민간 저축이 불충분한 상황에서 레이건 행정부는 감세 및 재정지출을 펼쳤다. 레이건 행정부는 이로 인한 재정 적자를 메우기 위하여 대규모 국채를 발행하였고, 이는 국내금리를 상승시켜 달러화의 강세를 초래하였고 결국 미국의 경상수지를 악화시키는 결과를 초래하였다. 실제로 80년대 초반부터 후반까지 미국의 GDP대비 재정적자는 83년 6.5%까지 치솟은 후 80년대 말까지 3%에서 6%사이에 머물렀다. 같은 기간 경상수지적자 역시 GDP대비 1~3%의 수치를 기록했다

2. 대외 상황 - 신흥경제강국의 부상과 미국과의 관계

2차 세계대전 이후 패전국이던 일본은 미국의 지원과 대외적 상황의 도움으로 80년대 이르러서는 미국을 위협하는 경제 대국으로 성장했다. 일본의 성장은 특히 제조업 부문에서 두드러졌는데, 자동차 부문을 시작으로 미국의 주요 산업이었던 반도체와 컴퓨터 부문까지 일본 기업의 경쟁력이 미국을 따라 잡기 시작했다. 이에 따라 미국의 85년도 미국의 1260억 달러의 무역 적자 중 37%인 466억 달러가 대일 적자가 되는 상황에 이르렀다. 여기에 80년대의 쌍둥이 적자의 영향이 더해져 미국은 세계최대의 채무국으로 전락한 반면 일본은 세계최대의 채권국으로 떠오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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