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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독일이란 어떤나라인가?

저작시기 2006.01 |등록일 2006.12.13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이글은 독일문화깊이읽기라는 수업에서 A+받은 자료로써 핵심적인 부분만을 엄선하였습니다.

목차

1.개 요
2.자연환경
3.수계
4.기후
5.보건.복지
6.문화,예술

본문내용

1.개 요
독일의 국기는 연방기(Bundesflagge)이다.
관공서 게양용 국기로 민간게양용에는 문장이 없다.
둘 다 공식 국기이다. 공식 수도는 베를린이다.
알프스 산맥 외곽 능선으로부터 북쪽으로 독일중앙고원의 여러 지역과
북독일평야 등 유럽 대륙의 주요 자연경계선을 가로지르며 펼쳐져 있다.
북쪽으로 발트 해·덴마크·북해, 서쪽으로 네덜란드·벨기에·룩셈부르크·프랑스,
남쪽으로 스위스·오스트리아, 동쪽으로 체크·폴란드와 접경한다.
면적은 357,021㎢, 인구는 82,604,000 이다.

2.자연환경
남북 최대 거리는 북위 47∼55°사이의 약 850km이고,
독일 중심부를 가로지르는 동서 최대 거리는
동경 6∼15°사이의 약 640km이다.
동·서로 접한 이웃 국가들처럼 북쪽에서 남쪽으로 갈수록
고도가 높아지는 지형학적 특징을 보인다.
지리학적으로 북독일평야·독일중앙고원·남부산악지방
등 3지역으로 구분된다.
독일의 북쪽 1/3 정도를 차지하는 북독일평야는 <킬 운하>
북쪽 해안에서 시작해 오레 산맥까지 펼쳐져 있다.
이 지역은 슐레스비히홀슈타인·브레멘·함부르크·메클렌부르크포어포메른 주 이외에도 베를린·작센안할트·브란덴부르크·니더작센 주의
대부분과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 주의 서북부로 이루어졌다. 대체로 빙하시대 동안 빙하가 녹으면서 형성된 이 지역은 거대하게 뻗어 있는 해안 평야로부터
완만하게 기복이 진 구릉지대, 수림지, 호수 습지, 황무지 등으로 이어지는
지형적 변화를 보이고 있다. 이 지역의 평균고도는 해발 100m가 채 되지 않는다.
북부지역은 농업(특히 곡물 재배)·낙농·가축사육에 매우 적절하다. 또한 이전에는 철이 많았으나 현재는 석탄이 풍부하게 매장되어 있다. 이와 같은 조건들은 이곳의 많은 강·운하와 함께 이 지역의 부를 이루는 데 기여했다. 엘베 강과 베저 강이
내륙 해항인 함부르크와 브레멘을 통과하여 흐르며, 유럽 최대의 내륙수로인
라인 강은 인구가 밀집되고 고도로 공업화된 루르 지방에서 바다로 나가는
통로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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