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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쿼터스 전시관을 다녀와서

저작시기 2005.06 |등록일 2006.12.13 한글파일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광화문에 있는 유비쿼터스 드림 전시관을 다녀와서 작성한 보고서 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요즘은 정보기술 발전 속도가 날이 갈수록 빨라지고 있다. 300만 화소의 카메라가 장착되어 있고 MP3 play되는 핸드폰을 가지고 있는 지금 무선호출기(삐삐)를 주로 사용했던 과거를 생각해보면 얼마나 많은 발전을 했는지 실감 할 수 있다. 그런데 몇 년 후 다시 이런 변화를 느끼게 해줄 곳이 있었다. 그 곳 Ubiquitous Dream 전시관은 유비쿼터스를 이용한 미래 사회를 볼 수 있는 곳이다. 유비쿼터스란 언제 어디서나 존재한다는 라틴어로서 유비쿼터스 컴퓨팅의 줄임말이다. 그 의미는 언제 어디서나 어떤 것을 이용해서라도 온라인 네트워크 상에 있으면서 서비스를 받는 환경과 공간을 의미한다. 전시관에서는 가정, 사무실, 상점, 카페, 자동차, 병원 등에서 어떻게 정보통신 기술이 사용될 지 한 눈에 볼 수 있었다. 가장 인상적이었던 것은 옷을 꺼내어 대기만 해도 의상코디를 해주는 ‘매직미러(Masic Mirror)’가 눈길을 끌었다. 매직미러는 옷을 대면 그 옷과 어울리는 옷을 코디해 줄 뿐만 아니라 어울리는 옷을 바로 구매하기도 가능했다. 그 외에도 날씨, 뉴스, 교통정보 등을 거울을 통해 확인 할 수 있게 해주는 기능도 지닌 다기능 거울이었다. 너무 신기해서 옷을 집어 넣고 도우미 언니가 다른장소로 옮기는 동안에도 거울앞에서 떠날 수가 없었다. 또 한가지 가장 필요성을 느꼈던 것은 버스 정류장에서 이다. 버스정류장에 있는 센서에 손을 대면 자신의 집, 학교, 사무실 등 자신의 정보가 나오고 가고자 하는 목적지를 선택하면 목적지에 가는 버스와 가장 시간이 적게들고 짧은 노선을 선택까지 해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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