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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신문]Bild,Tageszeitung,FAZ,Zeit 신문의 텍스트 비교분석

저작시기 2006.01 |등록일 2006.12.13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700원

소개글

독일의 신문 Bild,Tageszeitung,FAZ,Zeit의 각각 특징들과 더불어 각각의 텍스트에 대한 개념과 함께 텍스트를 비교하고 분석한 자료입니다.

40점 만점에 40점 받아 a+ 받은 수업으로서 자신있게 추천합니다.^^

목차

1. 서론
2. 본론
① Bild
② Tageszeitung
③ FAZ
④ ZEIT
3. 결론

본문내용

1. 서론
2006년 2학기 ‘시사 및 경제 독일어’ 수업에서 북한의 핵실험에 관한 내용을 다룬 몇 가지 신문들을 읽고 해석해 보았다. 북한의 핵실험에 대한 의지와 핵실험 성공 여부는 전 세계적으로 관심을 받고 있는 상태였고 현재까지 협상이 진행 중인 만큼 쉽게 해결되지 못하고 있는 상태이다.
전 세계 언론매체에서 관심 받고 있는 이 사건에 대해서 독일의 신문(Bild, Tageszeitung, FAZ, ZEIT)에 담긴 텍스트를 중심으로 북한의 핵실험과 이와 관련된 정보들을 어떻게 표현하고 묘사하고 있는지 분석해 보고자 한다.
2. 본론
① Bild
- 김정일 묘사 :
Bild는 북핵에 대한 주요인물인 김정일에 대해서 굉장히 감정적, 부정적으로 표현하였다.

• Was plant der Irre mit der Atom-Bombe?
• Nordkoreas Diktator Kim Jong Il hat seine Drohung wahr gemacht ….
• Was plant der Tyrann mit der Atombombe?
• Dictator Kim Jong Il als oberster Feldherr mit seinem Generalstab.
• Nach Geheimdienst-Erkenntnissen hat der Koreaner schon genug Plutonium….

위에서 보는 바와 같이 김정일에 대한 표현이 der Irre, Diktator, der Tyrann, oberster Feldherrder로 정신병자, 독재자, 군사령관으로 표현하여 김정일에 대한 안 좋은 감정을 표현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김정일에 대한 표현을 Koreaner 한국인으로 표현한 것을 볼 수 있는데 korea에 대한 정확한 지식이 없는 독일 사람들이 자칫 잘못해서 북한을 남한으로 오해를 할 수 있는 애매한 표현을 사용한 것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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