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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대전쟁이 시작됐다 -미디어 빅뱅, 한국이 바뀐다 서평-

저작시기 2006.01 |등록일 2006.12.1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2,400원

소개글

미디어 대전쟁이 시작됐다
-『미디어 빅뱅, 한국이 바뀐다』서평-

목차

없음

본문내용

대중화 시대엔 붕어빵 같은 콘텐트도 별 지장 없이 소비됐지만 개성이 강조되는 지금은 상황이 다르다. 개별 소비자들의 욕구에 부합하는 각양각색의 콘텐트를 제공해야 선택을 받을 수 있다. 대중지 또한 각각의 목표와 타깃이 명확하다. 우리나라 신문을 살펴보면 조선이 가장 우파 쪽으로 한겨레가 가장 좌파 쪽으로 분화되어 있는 인식이 분분하다. 정보의 홍수와 함께 각종 미디어가 난무할 때 살아남기 위해서는 대중의 개성을 존중한 특색 있고 차별화된 미디어로 남는 것이 중요하다.
읽기 문화의 상실은 지성의 몰락을 의미한다. 대통령부터 시작해 대중들에게 영향력을 미칠 수 있는 인사들은 더 이상 신문 때리기에 급급해서는 안 된다. 선진국에서와 같이 유명 인사들이 신문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읽기 문화를 장려할 때 우리나라의 미디어는 더욱 발전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우리는 인터넷 매체의 발달과 함께 지적 소유권 또는 저작권을 존중해야 한다. 무료 정보의 난무는 정보의 질을 저하시킬뿐더러 그와 함께 우리의 의식 수준도 저하시킨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대중이 양질의 정보를 선호하고 기꺼이 그를 위해 대가를 지불할 때 미디어의 발전과 함께 대한민국이 발전할 수 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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