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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석굴암의 우수성

저작시기 2006.01 |등록일 2006.12.13 한글파일한글 (hwp) | 11페이지 | 가격 900원

소개글

석굴암의 우수성이라는 제목의 문화재 조사 내용입니다.
소개와 일반 서술이 주를 이루고 있고 서두와 말미에 감상을 첨부했습니다.
무난한 리포트로 제출용으로 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목차

<1. 석굴암의 발생>

<2. 석굴암의 구성과 특징>
(1) 본존불
(2) 천부상
(3) 본존불인 석가여래좌상
(4) 본존불 앞쪽의 제석천

<3. 로마에서 경주까지...>

<4. 동틀돌과 신라인의 독창성>

<5. 마치며....>

본문내용

<1. 석굴암의 발생>
석굴암은 서기 751년 신라 경덕왕 때 당시 재상이었던 김대성이 창건하기 시작하여 서기 774년인 신라 혜공왕 때 완공하였으며, 건립 당시의 명칭은 석불사로 칭하였다.

석굴암의 석굴은 백색의 화강암재를 사용하여 토함산 중턱에 인공으로 석굴을 축조하고 그 내부 공간에는 본존불인 석가여래불상을 중심으로 그 주벽에 보살상 및 제자상과 역사상, 천왕상 등 총 39체의 불상을 조각하였으며, 석굴암의 석굴은 장방형의 전실과 원형의 주실이 통로로 연결되어 있는데 360여 개의 판석으로 원형주실의 궁륭천장 등을 교묘하게 구축한 건축 기법은 세계에 유례가 없는 것이며, 석굴암의 입구쪽에 위치하고 있는 평면방형의 전실에는 좌우로 4구씩 8부신장을 두고 있으며 통로 좌우 입구에는 금강역사상을 조각하였으며, 좁은 통로에는 2구씩의 사천왕상을 조각하였다.

<2. 석굴암의 구성과 특징>
(1) 본존불
신라의 불교조각 사상 최고 아름다움의 걸작으로 일컬어지는 이 본존여래좌상은 석굴의 주실 중심에서 약간 뒤쪽으로 연화대좌를 안치하고 그 위에 안치되었다. 이 본존상은 나선형 머리카락 위에 육계가 표시되었고 나발을 새기고 있다. 얼굴 전반에 풍기는 인상은 온화하고 우미하다. 넓은 이마 밑으로 양 눈썹이 두개의 반달형을 이루었으며 그 아래로 반쯤 뜬 두 눈이 무한한 자비로움을 느끼게 한다. 넓게 벌어진 양 어깨와 가슴의 알맞은 융기는 당당한 장부의 자태이며 불신의 왼쪽 어깨에서 내려진 얇은 옷은 가슴과 두 발 위에 아름다운 옷무늬를 새겼다. 이루 다 설명할 수 없을 만큼 조각의 정교함과 생명감이 용솟음치는 이 본존불은 한국불상의 정수이며 이미 세계 조각의 걸작이 아닐 수 없다.

참고 자료

성낙주, 석굴암 그 이념과 미학, 개마고원, 1999
황수영, 불국사와 석굴암, 세종대왕기념사업회,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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