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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신석기문화

저작시기 2006.01 |등록일 2006.12.13 한글파일한글 (hwp) | 10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신석기문화에 관한 레포트.

목차

Ⅰ. 신석기와 신석기시대

⑴ 신석기
⑵ 신석기시대

Ⅱ. 신석기인의 등장

Ⅲ. 신석기기대의 생활 모습

⑴ 의식주
⑵ 신석기시대 사회
① 씨족공동체
② 씨족장과 씨족회의
③ 모계사회
⑶ 신석기시대의 신앙과 예술
⑷ 경제활동
① 수렵활동
② 어로활동
③ 채집활동
④ 농경활동
⑸ 사용도구
① 마제석기
② 토기
⑹ 종교 활동
① 토테미즘
② 애니미즘
③ 영혼불멸의 신앙
④ 유물을 통해 보는 신앙
⑺ 대표유적
① 양양 오산리 유적
② 경기도 광주 미사리 선사유적
③ 상노대도 조개더미
④ 통영 연대도 조개더미
⑤ 동삼동 조개더미
⑥ 암사동 선사 주거지

본문내용

Ⅰ. 신석기와 신석기시대

⑴ 신석기

돌을 갈아서 정교하게 만든 석기. 수렵용의 돌살촉, 공작용의 돌도끼, 농경용의 돌연장, 의례용의 돌칼 따위가 있다.


⑵ 신석기시대

문화 발전단계에서 구석기 시대의 다음, 금속기 사용 이전의 시대. 약 1만 년 전에 시작하여서 기원전 3000년 무렵까지로, 간석기와 골각기를 사용하였으며, 토기와 직물을 만들기 시작하였고, 생산 단계가 수렵에서 농경과 목축으로 이행하였다.


Ⅱ. 신석기인의 등장


1980년대 초에 강원도 양양군 오산리 유적이 발굴되면서 우리나라의 신석기 시대가 기원전 6천 년경 이전으로 소급되었다. 신석기시대의 대표적 도구는 간석기[마제석기]와 토기로서 특히 토기의 모습에서 한국 신석기시대의 특징이 나타난다.
신석기시대의 토기는 크게 3단계를 거쳐 왔다. 처음에는 바닥이 둥글고 무늬가 없는 토기 즉 민무늬토기[이른 민무늬토기]와 밑이 편평하고 울퉁불퉁한 무늬를 넣은 덧띠무늬토기[융기문토기]를 사용했다. 이들 토기는 부산의 동삼동(1970), 웅기의 굴포리 서포항, 평안북도 만포진, 양양 오산리, 동래의 신암리 등지에서 출토되어 주로 동해안 연안의 일부 지역 주민들 사이에 사용된 것으로 보인다.
기원전 4천년 경부터 신석기 주민들은 새로운 형태의 토기를 제작했다. 밑이 뾰족하거나 둥글고, 위는 수평으로 잘렸으며, 표면에 빗살처럼 생긴 무늬가 새겨진 토기가 그것으로서 빗살무늬토기 혹은 즐문토기라 불린다. 이 토기는 특히 동해와 황해연안의 강가에 전형적인 문화유형이 형성되어 있는데 시베리아, 만주, 몽고, 스칸디나비아 반도에까지 같은 유형의 토기가 나온다. 시기는 뒤지지만 일본 규슈의 소바타 토기도 같은 유형에 속한다. 따라서 빗살무늬토기 사용자들의 생활권은 매우 넓었음을 짐작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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