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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소설의 가족문화 '주몽 신화 VS 장화 홍련'

저작시기 2006.01 |등록일 2006.12.13 한글파일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900원

소개글

비극적 계모설화의 전형인 장화홍련과 희극적 친모설화의 전형인 주몽설화의 전개양상과
이들의 현대 매체에서의 계승을 다루었습니다.
처첩갈등이나, 가부장제, 가정 소설의 원형과 발전에 대한 내용이 풍부합니다!!

목차

1. 가정소설은 다음과 같은 배경 위에서 형성되었다.
2. 초기 가정소설의 작품세계와 작자의식은 다음과 같다.
3. 가정소설은 후기로 오면서 다음과 같은 세 갈래의 변모 양상을 보인다.
4. 신문학기 가정소설은 다음과 같은 변모의 양상을 보인다.

본문내용

가족문화 2. <주몽 신화> VS <장화 홍련전>

<주말 연속극> VS <아침 드라마>
- <장화 홍련>은 비극적 계모설화의 전형으로 이야기되어지고, 그와 반대로 <주몽 신화>는 희극적 친모설화의 전형이라고 하겠다. 팔이 안으로 굽는다고, 희극적 요소를 가진 주몽이 잘되고, 성공한다는 주몽 신화의 경우 그 논의의 과정이 평범 무난할 수 있겠으나, 장화홍련의 경우는 문제가 있다. 여기에서 그리고 있는 계모의 모습은 아침드라마의 폐단과 같은 양상을 보이고 있는데, 아침드라마를 살펴보면 그 소재는 불륜, 삼각관계, 출생의 비밀 등을 벗어나지 못한다. 그리항 매주 주말이면 똑같은 단어를 사용해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씹어대는 TV비판 프로그램의 단골손님이 되어 잘근잘근 씹히고 있다. 장화홍련을 두고 거의 일관되게 논의되어지는 기존내용은 다음과 같다.

참고 자료

김기흥, 고구려 건국사, 창비, 02
이우성, 한국 고전의 발견, 한길사, 00
김탁환, 한국 고전소설의 세계, 돌베개, 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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