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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 및 피부상해 치료

저작시기 2006.12 |등록일 2006.12.13 한글파일한글 (hwp) | 27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각종 질병 및 피부상해 치료, 예방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 질병의 원인, 증상, 치료, 예방 ]

1. 호흡기 감염
-일반 감기/ 인후염/ 구내염/ 중이염/ 기관지염

2. 고혈압

3. 성병
-임균성 요도염/ 비임균성요도염/ 질염/ 매독

4. 알레르기

5. 운동 유발성 천식

[ 피부상해의 원인, 증상, 치료, 예방 ]

1. 진균성 감염
-무좀/ 어루러기 / 사타구니 가려움증

2. 단순 포진 감염

3. 두드러기

* 참고문헌 및 출처

본문내용

[질 병]
1. 호흡기 감염 (Respiratory Infections)
1) 일반 감기 (The common cold)
일반 감기는 상부 호흡 기관을 감염시키는 여러 바이러스 중의 하나에 의해 일어난다.
① 증상
감기 증세는 서로 비슷하나, 바이러스에 침범된 부위나 원인에 따라 특징이 있고, 또 연령이나 그 사람의 저항력 등에 따라 차이가 있다.
코에 침범되었을 경우(코감기) 코의 점막이 부어서 분비가 심해지며 재채기나 물 같은 콧물이 흐른다. 2~3일 후에는 점액 또는 고름 같은 콧물이 되고 코가 막힌다. 때로는 전신이 나른해지고 두통이 생기나, 열은 있어도 37 ° 정도이다.
인두(咽頭)에 침범되었을 경우 인두의 점막이 빨갛게 되고 건조하여 목이 칼칼해지며 기침도 난다. 음식을 삼킬 때는 약간 아프고 가벼운 열이 나며, 때로는 콧물이 날 때도 있다.
편도선에 침범되었을 경우 편도선이 빨개지고 붓거나 흰 고름이 부착하며 목이 몹시 아프다. 오한과 함께 고열이 나며 머리나 허리가 아프고, 전신의 관절통 ·근육통 등이 따르나 기침은 나지 않는다. 경부(經部)의 림프선이 부어 아플 때도 있다. 이러한 증세를 나타낼 때의 병원체는 세균, 특히 연쇄구균일 때가 많고, 증세도 약간 특이한 데서 편도선염으로서 감기와 달리 취급할 때도 있다.
후두에 침범되었을 경우 비염 ·인두염에 이어 발생되는 경우가 많다. 소리를 내는 부분에 침범되기 때문에 목이 쉬며, 심하면 목소리가 나오지 않는 경우도 있다. 어린이의 경우는 호흡곤란을 일으키는 일이 많으며, 전신적인 영향은 비교적 적고 열이 없거나 있어도 경미하다.

참고 자료

이주립 역(2003) : 스포츠 의학. 대한미디어 서울. in p.610-629
대한스포츠의학회(2001) : 스포츠 의학. 의학출판사 서울. in p.766-770,p.778-783
임상 신경학(2003) : 고려대학교출판부 . 이대희
건강샘 : www.healthkorea.net
하이닥 : http://www.hidoc.co.kr
http://blog.naver.com/skybroth
조인스 헬스케어 : http://healthcare.joins.com
네이버 지식iN : `아토피는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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