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교육사회]교과서에 나타난 성차별

저작시기 2003.12 |등록일 2006.12.13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교직과목 중 교육사회를 수강하시는 분들께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교과서 삽화가 삽입되어 있어서 유용하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목차

서론
본론 - 역할고정관념 (그림1)
행동양식
위인의 성비 (그림2, 그림3)
성 역할의 변화 (그림4, 그림5)
결론
감상
참고 자료

본문내용

우리나라는 유교적 가부장제의 영항으로 인해 남아선호 사상이 강하고, 때에 따라서 인위적으로 자녀의 성을 선택하려는 경향도 보이고 있어 성비불균형 현상을 더욱 부추기고 있다. 사회화 과정에서 아직도 가정에서나 사회에서 유교의 남녀차별사상에 입각한 성역할의 사회화가 이루어지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성에 대한 고정관념은 여성이 자주적이고 독립적인 삶을 살아가는 데 장애요인으로 작용한다.
사회적 경제활동 면에서 남녀간에 담당하는 분야 등에서 고정화되고 구조화되었다. 여성 취업은 상대적으로 학력과 임금 수준이 높은 행정 관리, 전문 기술직에는 제한되어 있으며 학력과 임금수준이 낮은 서비스, 판매직에 집중되어 있다. 통계청이 발표한 "통계로 본 여성의 삶"에 따르면 여성의 경제활동참가율은 작년 49.7%로 지난 70년(39.3%)에 비해 10.4%포인트 증가했다. 연령별로는 25~29세의 여성 경제활동참가율이 59.4%로 가장 높았다. 반면 15~19세는 교육기회가 늘어나면서 지난 80년 34.4%에서 작년 11.7%로 급락 했다. 여성 취업자 중 자영업자, 무급가족종사자를 제외한 임금 근로자 비율은 63. 5%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임시직(29.1%)과 일용직(13.1%)이 42.2%를 차지했다. 이것은 남성에 비해 임시직 비중은 12.1%, 일용직은 3.6% 각각 높은 것이다. 여성의 임금수준은 남성 임금대비 63.9%에 그쳐 지난 2001년 조사(64.3%) 때 보다 오히려 0.4%포인트 줄었다. 임시. 일용직이 많은 탓에 여성 이직률은 남성의 1.35배에 달했다. 그러나 여성의 전문관리직 종사자 비율은 지난 95년 11.4%에서 작년 15.2%로 높아졌다. 특히 치과의사와 한의사 가운데 여성 비율은 지난 85년 각각 10.2%,3.5%에서 작년에는 21.2%,11.4%로 급증했다.(2003/7/2)
임금 수준면에서는 여성 노동은 남성에 비해 보조적부차적이라고 생각하여 상대적으로 낮은 가치를 생산한다는 사회인식을 이용하여 여성 노동력에 대해 실제보다 낮은 임금을 지불하고 있다.
정치는 남성의 영역이 되어 여성이 전적으로 배제되는 원인으로 사회적 성별 분업과 자본주의 정치의 성격을 들 수 있는데 이로 인해 사회적으로 남성이 우의의 경제력과 사회적 지위를 점유하게 됨으로써 남성이 정치를 독점하게 된 것이다. 따라서 자연 여성은 정치에서 배제될 수밖에 없었고 그 결과 여성의 정치 참여율은 현저히 낮고 실제적인 정책 결정 과정에 대한 여성의 참여는 미약하다.
직업 및 성 역할을 불식해야할 학교에서도 교과서에서는 이러한 성차별을 강화하는 요소가 산재해 있다. 교과서 내뿐만 아니라 삽화에서도 성차별적 요소가 많이 나타나고 있다.

참고 자료

■ 참고 교과서
국어<말하기듣기> 1-2
국어<읽기> 2-2
<도덕> 3-2
<바른 생활> 1-2
<슬기로운 생활> 2-2
<사회> 3-2
<슬기로운 생활> 1-2
<즐거운 생활> 2-2
<과학> 3-2
<즐거운 생활> 1-2
<쓰기> 2-2
<수학> 3-2
<쓰기> 1-2
<읽기> 1-2
<도덕> 4-2
<사회> 5-2
<체육> 6-2
<실험관찰> 5-2

중등<국어> 1-2
중등<도덕> 2
중등<도덕> 1-2
(주)교학사-중등<과학> 2
(주)교학사-중등<사회> 1-2
중등<기술가정> 1-2
(주)교학사-고등<과학>
(주)대한교과서-고등<생물>
교육인적자원부-<유통정보실무>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