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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체계론)유비쿼터스의 향후 전망

저작시기 2006.11 |등록일 2006.12.13 한글파일한글 (hwp) | 9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좋은결과 있으시길..

목차

서론
유비쿼터스의 정의
본론
유비쿼터스의 실현기술
유비쿼터스의 역기능
각 주체들이 해야 할일
향후 기술 전망
결론

본문내용

유비쿼터스의 정의

유비쿼터스(Ubiquitous)란 라틴어로 `편재하다(보편적으로 존재하다)`라는 의미이다. 모든 곳에 존재하는 네트워크라는 것은 지금처럼 책상 위 PC의 네트워크화뿐만 아니라 휴대전화, TV, 게임기, 휴대용 단말기, 카 네비게이터, 센서 등 PC가 아닌 모든 비 PC 기기가 네트워크화되어 언제, 어디서나, 누구나 대용량의 통신망을 사용할 수 있고, 저요금으로 커뮤니케이션 할 수 있는 것을 가리킨다.

유비쿼터스라는 단어는 1988년 제록스사에 근무하던 마크와이저가 “유비쿼터스 컴퓨팅”이라는 개념으로 처음 제시하였습니다. 먼저 마크와이저의 약력을 간단히 살펴보면, 1952년 7월 시카고에서 출생하였고, 21살에 회사를 설립하여 운영한 경험이 있습니다. 이후 미시간대학 Computer and Communication Sciences분야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습니다. 36세가 되던 1987년에 제록스사에 연구원으로 참여하게 되었고, 1988년에 유비쿼터스 개념을 제안하였습니다. 이후 여러 논문을 통하여 유비쿼터스 개념을 정립하였으나 안타깝게도 1999년 4월 위암으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제록스사 근무시절 마크와이저가 유비쿼터스 컴퓨팅을 제시하게 된 상황을 구성해보면 다음과 같을 것입니다.
“미국 제록스사의 팰러앨토연구센터(PARC:Palo Alto Research Center)에서 연구원으로 일하던 마크 와이저라는 사람이 있었다. 그는 오랜 시간동안 다가올 미래의 전자문명의 화두가 무엇일까에 대해 고민했다. ‘분명 지난 30여년 동안 설계되고 문명을 지배해온 컴퓨터 시스템과는 근본적으로 다르지 않겠는가’ ‘아침에 현관에서 신문을 집어들거나 출근시 구두주걱으로 구두를 신을 때의 느낌처럼 사람과 사물간에 인터페이스가 어떤 거부감도 없이 자연스럽게 연결될 수 있게 하는 기술이 필요하지 않을까’ ‘그렇게 되려면 인간과 컴퓨터 그리고 네트워크가 서로 조화돼 나타날 지극히 인간화된 기술(calm technology)이어야 하지 않을까’ 등 수많은 추론과 질문을 던져보았다. 그러다 이것이 점점 구체화되기 시작하면서 지난 88년에 비로소 본격적인 연구과제로 추진된다. 그 연구과제의 주제가 바로 ‘유비쿼터스 컴퓨팅’이었다. ”
그런데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였던 마크 와이저가 어떻게 “유비쿼터스”라는 단어를 사용하게 되었을까 하는 궁금한 생각이 듭니다. 다소 어려워 보이는 단어를 새로운 컴퓨터 개념을 표현하는 용어로 선택한 것이 철학적 취향에 기인한 것인지, 아니면 여러 가지 단어를 검토한 결과 가장 적절한 단어가 유비쿼터스라고 판단되어서인지 말입니다. 마크 와이저에게 물어볼 수는 없지만, 제 개인적으로는 ‘유비쿼터스’와 비슷한 개념인 IBM의 ‘퍼베이시브’보다는 어감상 뭔가 더 있어 보이기는 합니다. 한편 음악에 관심이 많았던 마크 와이저는 락 밴드팀에서 드럼을 연주했으며 1993년에는 처음으로 인터넷 Live 연주를 하기도 했습니다. 이 인터넷 공연도 유비쿼터스적인 개념에서 시도되었던 것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음악 공연을 인터넷을 통하여 언제 어디서나 감상 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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