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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헌정보학]도서관활용수업의 효과

저작시기 2006.01 |등록일 2006.12.13 한글파일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200년 11월 고등학교 1,2학년 64명을 대상으로 도서관활용수업이 독서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 조사한 보고서

목차

1. 서론
2. 본론
3. 결론

본문내용

1. 서론

이번 독서실태조사는 단기간에 일어졌고, 조사대상도 일부 1,2학년에 국한된 조사라는 점에서 정확한 결과라고 볼 수 없다. 다만, 현재 도서관 활용수업을 듣고 있는 2학년과 그렇지 못한 1학년의 독서실태와 학교도서관 이용을 비교에 볼 때, 도서관 활용수업이 학생들의 독서에 미치는 영향을 파악하는 데 자료가 될 수 있을 것이다. 본론에서는 독서실태와 학교도서관현황파악에 대한 자료를 살펴보고, 결론에서 종합해 보았다.

2. 본론

1) 독서실태
독서실태 영역에서는 연간 독서량, 중간고사 후 1개월간의 독서량에 대해 살펴보았다.

(1) 독서량
학년별로 볼 때 전반적으로 고등학교 2학년 학생들이 독서를 많이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학생은 올해에 몇 권의 책(학습 참고서, 교과서 제외)을 읽었습니까?`는 질문에 1학년의 9.38%가 20권 이상으로 읽었다고 응답한 반면 2학년은 20.24%가 10권 이상을 읽었다고 응답하였다. 이는 2005년 9월에 조사한 독서실태 결과인 1학년 학생이 23%와 2학년(인문계)학생의 16% 대조인 결과를 보여주고 있다.










학년별로 연간 독서량이 연도별로 학년별로 이렇게 차이가 나는 큰 이유는 무엇일까?
2005년 독서실태파악에서 언급되었듯이 국어재량활동을 들 수 있다.
2005년과 2006년 2년에 거쳐, 창의적재량활동 시간을 이용하여 학교도서관에서 독서수업을 한 학년의 경우, 타 학년에 비해서 독서량이 많았다.
`학생은 지난 한달(2006년 11월) 동안에 몇 권의 책(참고서, 교과서 제외)을 읽었습니까?`라는 질문에는 10권 이상에 읽은 1학년 학생은 3.13%, 2학년학생 12.12%로 나타났다. 그리고 1달 동안 한 권도 읽지 않았다가 1학년에서 37.5%, 2학년에서 0%의 나타났다. 중간고사를 치루고 기말고사까지 시간이 있었지만, 1학년이 37.5%가 책을 단 한 권도 읽지 않았다는 점은 주목할 점이다.

참고 자료

대구도서관통계 2004
대구도서관통계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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