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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공정의 대한민국 반성문 고구려연구재단의 좌초와 동북아 역사재단 출범의 숨겨진 이야기

저작시기 2006.12 |등록일 2006.12.13 한글파일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동북공정의 대한민국 반성문(고구려연구재단의 좌초와 동북아 역사재단 출범의 숨겨진 이야기)
☞ 자료 A4 사이즈(위쪽20, 아래쪽10, 머리/꼬리말10, 좌우25)

목차

(서 론)

1. 한중 학술회의 이유 없는 무산
2. 고구려연구재단이 문을 닫은 이유
3. 고구려연구재단을 설립이후 연구와 활동
4. 공동 학술회의에 대한 중국 사회과학원의 반응
5. 외교부의 중국마찰우려와 학술회의를 무산의 관련성
6. 외교부가 주장한 외교마찰 우려의 구체적 논거
7. 웃찾사보다 웃기는 법적 효력도 없는 한중 구두양해사항 5개항
8. 한중 외교관계와 고구려사 왜곡문제의 우선적 중요성
9. 중국의 고구려사 왜곡반박 학습자료 학교배포 철회속사정
10. 학습자료 제작을 의뢰한 교육부입장
11. 고구려연구재단의 본연의 임무 소흘 비판
12. 고구려연구재단의 해산 이야기
13. 고구려연구재단의 조언과 가슴 아픈 해프닝
14. 고구려연구재단의 성과
15. 대한민국 학술(역사)계의 2006 일지

(결 론) 동북아역사재단의 운영방향과 대한민국의 동북공정 대응법

본문내용

고구려연구재단은 고구려사를 중국사로 편입하려는 중국의 동북공정에 대응하기 위해 2004년 3월 설립된 교육부 산하 연구기관이다. 그러나 정부 쪽 다른 파워에 밀려 맥을 추지 못했다는 말이 파다한 터였다. 고구려연구재단이 2006년 8월 간판을 내리고 동북아역사재단이 9월 출범하면서 흡수 통합되었는데 외교부 외압에 고구려연구재단 좌초되었다는 설이 파다하다. 2006년의 해를 넘기며 절대 대충 넘어갈 문제가 아니다. 왜냐하면 국민의 여론이 뜨거워도 IMF시절 금모으기 운동이 아닌 이상 국민 혈세로 연금과 고액 연봉을 받으며 일을 할 사람들은 행정(볼펜 돌리기)과 외교(잔머리 돌리기)의 달인인 공무원이기에 국민이 제대로 알아서 유형, 무형으로 대응해야 하는 것이다. 대한민국 외교부가 한중 학술회의를 무산시키고 중국 측의 고구려사 왜곡에 대한 대응하기위한 학습자료 배포를 막았다면 그 이면을 분석해서 제대로 알아야 한다. 고구려연구재단은 왜 지난 8월 간판을 내렸나? 중국의 동북공정에 맞서기에는 진짜 역부족이었나? 고구려연구재단을 무기력하게 만든 것은 2006 정부라는 말이 파다하다. 고구려연구재단 해체 후에 발생한 북한 핵실험이 본건의 직접 사유는 아니라고 조심스레 전제하면서 북한 미사일과 6자회담 그리고 유엔총장선거에 대한 시나리오와 패러다임이 있었는지 실상을 확인해보자.

참고 자료

고구려연구회(회장 한규철) 중국의 동북공정 연구 성과에 대한 분석과 평가 2006
서길수 서경대 교수 동북공정의 연구 주제 선정 과정과 성과 2006
동북공정의 고구려 연구 결과에 대한 평가 2006
한규철 경성대 교수 발해국사 발해사론 발해 이민통치와 귀속 연구 2006
김흥규 외교안보연구원 교수 동북공정관련 세미나 2006
단국대 복기대 교수 동북공정관련 세미나 2006
항공대 우실하 교수 동북공정관련 세미나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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