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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교육]사범대학과 교원임용제도

저작시기 2005.05 |등록일 2006.12.13 한글파일한글 (hwp) | 14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교과교육론 시간에 과제로 했던 것으로
사범대와 교원임용제에 대한 레포트입니다.
다른 나라의 교원임용제도 등 다양한 참고문헌을 참고한 실한 자료입니당!!^^

목차

Ⅰ. 사범대의 역사와 중등교원 양성제도의 변천
Ⅱ. 외국의 교원임용
Ⅲ. 우리나라 사범대학의 위상 (문제점을 중심으로 본)
Ⅳ. 사범대 가산점이 도입된 이유와 문제점
Ⅴ. 사범대 가산점의 폐지를 가져온 원인과 과정, 찬반 양론 입장들과 근거들
Ⅵ. 전문직으로서의 교직의 역할과 자질
Ⅶ. 결론
참고문헌>

본문내용

Ⅰ. 사범대의 역사와 중등교원 양성제도의 변천
광복 이후에 정규 중등교원 양성기관으로 사범대학이 발족되었는데 1946년에 국립 서울대학교 안에 경성사범학교와 경성여자사범학교를 병합하여 사범대학을 설치한 것이 그 시효가 되었다. 또한 대구사범학교를 모체로 1951년 경북사범대학이, 1954년부터는 공주사범대학이 4년제 국립사범대학으로 개편 운영되었다. 사립의 사범대학 역시 종합대학교의 테두리 안에서 혹은 독립된 단독의 대학으로서 설립 발족되었다.
그리고 2년제 사범대학도 설립되어 중학교 교원을 양성하는 기관으로 운영되다가 1962년 교육대학이 발족되자 4년제 사범대학으로 승격되거나 일반대학으로 개편되었다. 1962년 이후 모든 사범대학은 4년제로 일원화되었다. 또한 사범대학 이외 중등교원의 양성과정으로 1955년부터 일반대학에 교직과제도가 설치되었다. 그리고 부족한 교원을 메우기 위해 1947년부터 1956년 사이에 12개에 이르는 교원임시양성소가 운영되다가 1958년 모두 폐지되고 사대와 교직과의 2원제가 지속되었다.
1961년 5. 16군사정변 이후 대학 정비의 일환으로 일반대학(문리과대학)과 중복되는 대부분의 사범대 관련 학과를 폐지하고, 이들 학과의 교원양성을 위해 문리과대학을 마친 다음 서울사대 부설 교원연수원에서 1년 과정으로 연수를 실시하도록 하였는데 이를 계기로 일반대학의 교직과는 1962년에 폐지되었다. 그러다가 1964년 1년제 연수원은 폐지되고 일반대학의 교직과정이 다시 부활하였다. 그리고 이와 때를 같이하여 증가되는 중등교원의 수요에 대처하기 위하여 1965년부터 사립 사범대학을 설립하게 되었다. 그리고 1967년에는 교육대학원 과정에서의 교원양성 및 교원재교육에 관한 법적 근거가 마련되어 교육대학원이 설립되게 되었다.
그런데 사범대학에서는 실업계 교원의 양성이 이루어지지 않아 처음에는 모든 실업계 대학 졸업생에게 준교사 자격증을 수여하였으며, 1963년부터 대학에 실업교육학과를 두기도 했다. 그 후 1965년에는 교직과목의 이수 없이 일반실업계 대학 졸업생에게 준교사 자격증을 수여하는 제도는 폐지되었다. 그러나 1968년에는 문교부장관이 지정하는 대학의 공업 수산 해양 및 농업계 졸업생들에게 교직과목의 이수 없이 준교사 자격증을 주는 제도가 다시 부활되었다. 또한 1978년부터는 대학 특성화의 일환으로서 충남대학교가 공과대학에 공업교육학부가 설치되어 공업고교 교원양성을 담당하게 되었다.

참고 자료

공립 중등학교 임용 후보자 경쟁 시험의 가산점 제도 연구/ 김성배 2001
전문성 신장을 위한 교원 승진 제도 개선 방안 연구/ 이애경 2001
2003년도 평가를 통해 본 사범대학 교육의 현황과 과제 /한국교육개발원 홍영란 2004
교원임용시험 중 가산점 제도에 대한 한국교총 의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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