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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장애 완화를 위한 방법

저작시기 2006.10 |등록일 2006.12.13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정신간호학 수면장애 완화를 위한 방법입니다.

목차

1. 좋은 수면이란 ?
2. 잠이 중요한 이유
3. 수면 증진 요법
☺ Reference

본문내용

1. 좋은 수면이란 ?
몇 시간을 자느냐보다는 수면의 질이 중요하다.
의학적으로 이야기하는 좋은 수면은 아침에 눈을 떠서 5분쯤 후에 상쾌한 기분이 드는 것이다. 두통이나 근육통도 없어야 한다. 낮에 졸립거나 집중력 장애, 기억력 장애 등도 일으키지 않아야 한다. 이런 수면이 되려면 잠자리에 누워 5-10분내에 잠들 수 있어야 하며 자주 깨지 않아야 한다. 수면시간은 보통 8시간 정도로 보고 있지만 하루 4-5시간만 자도 충분한 사람들이 있다. 이 들을 쇼트 슬리퍼(SHORT SLEEPER)라고 하며 대개 능률적이고 활동적인 사람들이 많다. 반면 하루 9-10시간 이상 자야되는 등 롱 슬리퍼(LONG SLEEPER)도 있다. 신생아는 하루 20시간 이상을 잔다. 세 살 경이 되어야 24시간을 주기로 수면리듬이 바뀌면서 깊은 잠을 밤에 잘 수 있게 된다. 성장기의 아이들은 전체 수면 시간 중 꿈 수면의 시간이 길고 수면깊이도 깊다. 그래서 아이들은 `누가 엎어가도 모르게`깊은 잠을 잘 수 있지만 30대부터는 수면의 질이 떨어지면서 전체 수면시간도 짧아지기 시작한다. 나이가 들어갈수록 잠이 깊이도 얕아지고 자주 깨게 된다. 그러므로 노인이 되면서 잠이 없어지는 것은 정상적인 노화과정인 것이다.

2. 잠이 중요한 이유
현재 지구상에서는 전체 인구의 약 30%가 불면증으로 인해 어떤 식으로든 도움을 청한다 는 보고가 있다. 그러고 보면 아침인사가 "안녕히 주무셨어요?"였던 우리 조상들은 잠의 중요성을 잘 알고 있던 현명한 분들이었다. 의사들이 진료를 하면서 처음으로 하는 질문 중의 하나도 `잠을 잘 자느냐`이다. 잠을 잘 못 잔다는 것은 신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건강이 잘못되어 간다는 첫 신호인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우리가 살아가는 환경인 자연에는 리듬이 있다. 이 리듬이 잘 유지되어야 홍수나 가뭄 같은 천재지변이 일어나지 않는다. 우리의 몸에도 리듬이 있다. 우리가 못 느끼고 있지만 심장박동, 호흡, 장의 운동 등도 그 리듬의 일부이다. 그 중에서도 우리가 분명히 느낄 수 있는 신체리듬이 바로 잠이다.
사람이 낮에 깨고 밤에 자는 것은 낮과 밤이라는 자연의 주기와 리듬에 우리 몸이 맞추어져 있기 때문이다.

참고 자료

▸ 단잠이 건강을 낳는다 -불면증의 심리와 치료- / 이현수 저 / 학지사
▸ 정신장애증례집 / 오무근 / 도서출판하나의학사
▸ 최신정신간호학각론 / 도복늠 외 / 정담미디어
▸ http://blog.naver.com/lifekairos/70003889608
▸ 여성조선(http://woman.chosun.com/t_right_zigzag.asp?aid=200411055044)
-‘행복한 아침을 깨우는 웰빙 수면법’-
▸ 불면증의 치료 및 관리 - 최지호, 가정의학회지 제 19권 제 11호 19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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