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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새집증후군에 대해서

저작시기 2006.05 |등록일 2006.12.12 한글파일한글 (hwp) | 12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환경오염에 관한 레포트입니다.
요즘에 많이 문제시 되고 있는 새집증후군에 대해서 조사한
레포트입니다.
이걸로 A+받았어요^^

목차

1.서론


2.본론

▶새집증후군의 원인

*새집증후군을 유발하는 주요 환경오염물질
*새집증후군 유발물질의 주요 발생원

▶새집증후군에 대한 대책

*새집증후군 유발물질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
*새집증후군을 방지하기 위한 대책


3.결론

4.관련기사

5.참고문헌

본문내용

▷서론 하루가 다르게 매일매일 새집이 지어지고 있다. 그리고 그런 새집에 들어가기 위해서 기대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을 것이다. 하지만 처음에는 좋을지 모르지만 나날이 새집의 고통에 시달릴 것이다. 왜 새집증후군이 생긴 것 일까? 기준치 보다 심한 우리나라의 실내상태는 어떠한가? 요즘 주위에서 보면 새집증후군에 시달리는 사람들을 흔히 볼 수 있다. 뉴스나 생활프로그램에서도 하나의 이슈가 되고 있는 사례이다. 그만큼 점점 관심이 커지는 부분의 하나일 것이다. 이러한 새집증후군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자.
▷본론
●새집증후군의 원인
새집증후군 (Sick House Syndrome) 이란 새 집이나 수리한 집에 들어가서 살다가 갑자기 머리가 아프고 눈이 따갑거나 어지럼증이 생기는 것을 말하며 그대로 방치할 경우 아토피성피부염, 천식 등 알레르기성 질환이나 심하면 화학물질과민증 등으로 발전하기도 한다.
미국에서는 1980년대, 그리고 일본에서는 1996년께 알려지기 시작했다.
새집 증후군을 일으키는 주원인은 페인트나 벽지 혹은 새가구 등에서 나오는 화학 물질이 실내로 발산되어 인체에 나쁜 영향을 미치기 때문인데, 이때 배출되는 유해 물질은 발암물질인 벤젠을 비롯하여, 포름알데히드, 톨루엔, 자일렌 등이 대표적이다.
특히 포름알데히드는 마룻바닥이나 벽지, 합판재의 주요 성분으로, 몸에 나쁜 휘발성 유기화합물 덩어리이다.
새로 지은 건물이나 새 가구에서 머리가 아플 정도로 자극적인 냄새가 나는 것은 바로 포름알데히드 때문. 건물 신축 후 6개월 정도가 지날 때 가장 심하며 시간이 지나면서 방출량은 감소하지만 4~5년이 지나도 유해 성분은 완전히 없어지지 않는다.
경원대 건축설비학과 윤동원 교수는 "노약자나 어린이처럼 면역력이 약한 사람들의 경우, 화학물질에 장시간 노출되면 암과 같은 치명적인 질환이 유발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현재로서는 다음의 세가지 요소가 새집증후군의 주원인으로 여겨진다. 특히 화학적 인자중의 하나인 포름알데히드 등의 화학물질이 주목받고 있다.
고열
스트레스
습도 (점막건조)

소리 (소음)
전자파 (저주파자장)
전리방사선 (라돈)
세균 (곰팡이, 바이러스,균류,박테리아)
원생동물 (기생충)
식물화분
진드기
벌레

애완동물 (피부, 털)

이산화탄소
일산화탄소
질소산화물
이황화유황
오존
염소
광물섬유
(수돗물)납분진
입자상물질(매연,담배연기)
휘발성유기화합물(포름알데히드,유기용제,살충제 등)

참고 자료

「http://myhome.naver.com/hanee84/main.htm」
「http://www.sickhome.co.kr/main_menu04_01.html」
「http://www.dkzone.co.kr/sick_house.php」
인터넷 뉴스기사 내용 -연합뉴스,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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